어차피 겜장도 못가서 허구헌날 도색만해서 전시하고 설딸만치고 


아서 전시해봐야 알아주는 사람도없는데 


인터넷에서 나보다 도색 잘한 사람들 모델 사진이나 모으고 설정이랑 소설만 사모으면 되는데 왜이러고있지 하는 생각이들었음 



그래도 결국엔 한두푼 들어간것들도 아니라 버리진않았는데 



그냥 뽕차오르고 마냥 좋아서 샀던 모델들인데 저런 생각 한번드니까 맘이 오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