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들 커즈 알현실에 가기를 죽을까봐 다들 두려워해서 꼬마 필멸자 노예를 보냄. 커즈는 이 광경보고 내 군단의 몰락은 끝났다고, 더 떨어질 곳도 없이 완전히 바닥이라고, 내가 경멸할 가치도 없다고 함. 실화임.
그래서 그 애도 양탄자?
벽에 걸렸을듯
그 꼬마도 ‘차구알사’당한건가...
지가 제일 병신이면서 군단탓하네ㅋㅋ
그래서 걔도 인간공예품 됨? 저렇게 한탄하면서 살려 줬든 살려만 줬든 둘 다 웃기겠네
ㅇㅇ 인간공예품 엔딩\
진짜 바닥이네ㅋㅋㅋㅋ
ㅁㅊ 세바타도 죽을 각오하고 팩폭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