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거로는 길리먼이 임페리움 세쿤두스 말들고 생귀를 임시황제 추대햇다가 라이온이 일갈하니 루인스톰 뚫고 가기로 한걸로 알거든
근데 그 이후에 3개 군단의 행보가 어찌됨?
블엔은 어찌어찌 테라에 도착햇는데 닼엔은 변방에서 반란군 후방 터트리고 다녓고 울마는 루인스톰을 몸으로 뚫고오고 있었다... 이거 맞음?
근데 그 이후에 3개 군단의 행보가 어찌됨?
블엔은 어찌어찌 테라에 도착햇는데 닼엔은 변방에서 반란군 후방 터트리고 다녓고 울마는 루인스톰을 몸으로 뚫고오고 있었다... 이거 맞음?
2차 다빈 전투 이후에 블엔은 테라로 달리고 나머지 두군단은 루인스톰 약해지는 걸 예상하고 있던 호루스가 배치한 배반자 군단들이랑 싸우면서 블엔이 무사 통과해서 테라로 달릴 시간을 벌어줌
일갈한적은 없고 커즈 놈이한 예언으로 설득시킴
오히려 라이온이 길리먼의 부탁을 깨버려서 라이온소드 부러뜨리고 나머지 두 형제가 쫓아낸 상태였음.
루인스톰이 약해진걸 파악하고 다빈행성 정리 후 라이온은 반란군 모성 깨부수며 테라로 향하고 길리먼은 반란군 퇴로 끊는 쪽을 택했고 생귀는 둘이 시간벌어주는 사이 테라로 직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