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본시리즈 첨가해서 재설정한다면
시작부터 설명조차 없는 친절하지 않는 메두사 행성
단락적인 정보를 알아낼 수 있지만 크게 도움이 안되는 테크노 바바리안 기계교단인들과 원주민들
하지만 극소수 기계고단인과 원주민은 페러스 매너스에게 큰 도움주기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괴물들과 살인기계들
괴물들과 기계들과 싸우고 재료를 수급해서 직접 무구를 제작하고 사용하기
행성 어딘가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네크론 툼월드
불안정한 행성으로 툼월드에 봉인되어 있던 크탄 조각이 탈출해서 난동부리는 세상
괴물들과 살인기계들과 네크론들은 변칙적이고 알수없는 공격을 하지만 어딘가에 일정한 행동패턴이 보임
적의 패턴을 피하고 약점을 노출시킨 뒤 실수없이 공략을 마칠려면
다양하고 수많은 무구들과 강인한 육체와 정신력이 필요하다는걸 절실하게 느낌
괴물들과 기계들 처리하고 툼월드 조사하고 나중에 크탄 조각울 죠지는 과정에서 워프 / 카오스 / 악마 등 진실을 알아가기
황제와의 대화를 거치면서 페러스는 그의 말에 공감을 얻지만
과연 그만한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강함을 지녔는지 직접 시험하기로 판단하고
황제랑 결투 벌였고 패배하면서 깔끔하게 황제를 따르기로 결정
흐음... 약간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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