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소설읽어보면 겉으론 맨날 즐겁고 하고싶은대로 다하는거 같은데 사실 속은 현타로 썩어있고 뭔가 정신적으로 허기져있어서 항상 자극적인걸 찾아다님


현실에도 비슷하게 사는게 있는데 바로 커뮤 중독 분탕 종자


글댓 싸지르는거만 보면 세상걱정없고 지맘대로 하는거같은데


사실 컴터를 끄면 자괴감과 불안증에 미쳐버릴꺼같음 그래서 졸려서 아무 생각도 안들때까지 커뮤만 돌아다님


그냥 돌아다니면 자극이 안돼서 딴생각이 올라오니까 분탕을 쳐야함 그것도 허접하게 치면 반응이 약하니까 점점 더 분탕치는 기술과 사람 기분 좆같게 말하는 기술만늘음


그러다가 가끔씩 외부적 요인으로 인터넷=워프 분탕을 못치고 혼자 남아있는 시간이 생기면 다시 현타에 시달림



차이점이 있다면 엠칠은 이제 뭔짓을 해도 못벗어나는데 분탕충은 기회가 있는데도 벗어날 생각이 없다는거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