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죽고 노스트라모의 삶에 지쳐 자살하려는 시민 A임 그냥. 악취나고 열기나는 아파트에 사는 ㅇㅇ
그 이상의 설명은 없더라. 대단한 범죄를 저지르거나 중요한 인간이었던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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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삶을 떠나려 했고, 그 때만큼은 가장 멋진 드레스를 입고 가려 하고 있었다.
그녀가 아르자쉬와 여러 날 밤을 묵었던 침대는 터빈의 노래와 숨막히는 악취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러웠었다. 그녀가 행복하거나 안전하다고 느꼈던 유일한 장소. 이제 죽은 남편의 옷만 남아 그녀의 몸을 홀로 기다린 침대.
그녀는 삶의 마지막에나마 약간의 위엄을 갈망했다. 그녀가 조용히 흐느껴 울자 입에서 침이 흘러내리고, 눈이 너무 단단히 부어서 눈물이 고였다. 그녀의 얼굴이 부어올랐다. 울고 있을 때 아름다워 보이지는 않아. 아르자쉬는 늘 그렇게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그 기억에 웃음이 떠오르려 했고, 그것은 그녀의 슬픔과의 경쟁하며 그녀의 숨이 막히게 했다.
이러고 있는데 커즈 등장함
악마 그 자체
정말 나쁜놈이네
그 순간에도 중범죄 졸라 저지르고 있었를텐데 그거 냅두고 일단 여자 고문 즐기러옴
으따 자살도 심각한 범죄 그자체다 이 말입니다 - dc App
어흐흑.
아니 왜 쟨 죽이는데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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