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반V이후에 코락스는 생존자들을 3개 분류로 나눠서 운영함
일반 보병부대는 탈론, 어썰트 마린들은 팔콘, 항공기 및 장갑차량 운영은 호크로 분류했는데
이중 호크의 지휘관인 Soukhounou(스쿠누?)라는 마린이 테라의 아프리카 출신으로 이스트반V 이후에도 코락스 밑에서 활동함
언급되는 내용을 보니 코락스가 발견된 이후에 새로운 방식에 적응한 테라 출신 군단원들은 추방대상에서 제외되었다나
여담으로 헤러시 소설에서 랩터 부대원들에 대한 서술이 나오는데 파워 아머도 못입을 정도로 몸이 뒤틀려서 대부분 개조한 아머를 입고 활동하고
그나마도 얼굴에 생긴 돌연변이때문에 헬멧은 쓰지 못함
저러고도 용맹히 싸웠고, 그럼에도 코락스가 다 죽여버려야 한다니 네버모어가 이해간다 정말.
진짜 끔찍한 점은 외형이 뒤틀린 상태에서도 이성이란게 남아서 헤러시 이후 자신들의 처분을 담담히 받아들여다는 점이지
차라리 아예 정줄놓은 괴물로 전락했다면 코락스의 멘탈이 와장창 나지는 않았을지도
코락스 멘탈이 무너질만 하네. - dc App
네버모어.....
진짜 저렇게 뒤틀린 괴물이되도 자기를 아버지처럼 바라보는데 자기손으로 죽여야되다니.. 초인이라도 정신줄놓는데 이유가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