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카오스 당시 수많은 렐름들이 4대신의 손아귀에 들어옴.
그중 코른이 점령한 불의 땅 악샤이 묘사가 조금 익숙하다면, 익숙할 수 있어서 소개해봄.
안그래도 열기로 인해 수원이 적은 악샤이인데, 코른 추종자들이 벌인 학살의 영향으로 강에 물 대신 피가 흐르기 시작했고, 사악한 카오스 군대의 군홧발에 악샤이의 비옥했던 영토는 거의 황동만큼 단단해져 그 어떤 쟁기나 괭이로도 농사를 지을 수 없게됨.
그 와중에 몇 안남은 수원지는 코른 카로드들이 점령함.
코른 카로드
이들은 수원지를 바탕으로 말라 죽어가던 부족민들을 포섭했고, 그 부족민 중 가치없는 자들을 식량으로 삼으며 세력을 확장함.
강인한 악샤이의 부족민들 조차 이런 지옥같은 상황을 버틸 수 없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부족민들은 식량이 될것인지, 그 식량을 먹을것인지 선택해야만 했음. 거기에 더해 시시각각 몰려드는 광분을 참아야 했고
강인한 전사들은 코른의 군세가, 투기장의 노예가 되었지만, 대부분은 악랄한 카오스 듀아딘 감독관의 채찍을 맞으며 코른의 상징물을 만드는데 동원되어 천천히 죽어감.
에이지 오브 지그마 직전까지도 저항하던 몇 전사 부족들이 있었지만, 모두 소탕당해 에이지 오브 지그마 당시에는 카오스판이 된 상황이었음.
다만, 저항의 불씨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음. 거대한 저항 조직을 이끌던 전사-군주들은 지그마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 고향을 수복하러 다시 싸울 수 있었기 때문임.
전투 도중 사망했거나, 실종된것으로 알려진 수많은 전사들이 천둥번개속에서 등장해 폭군들, 압제자들을 몰아내는것이 에이지 오브 지그마 1.0 스타터의 배경으로,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얼굴마담 반두스 해머핸드도 원래 악샤이에서 가장 최후까지 저항하던 부족의 전사-군주 출신임.
해머 오브 지그마 스톰호스트의 로드-셀레스턴트
반두스 해머핸드 (전 벤델 블랙피스트)
으 식인 - dc App
아니 코른 카로드 자료 화면의 상태가...?
이모탈 조가 날 보셨어!
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