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존나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종족으로,
워프 안에서도 번성하는 종족이다.
특히 카오스 함선에서 태어나고 자란 놈들도 많은데
이런 놈들은 현실계 운행을 거꾸로 힘들어함
왜? 벽을 긁는 소리와 비명같은 게 안 들리니까 불안한거임
워프 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그게 당연한 건데,
갑자기 보이던 영혼이 안 보이고 일어나야할 이상현상이 안 일어나니
갑자기 두려운거지
인간은 존나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종족으로,
워프 안에서도 번성하는 종족이다.
특히 카오스 함선에서 태어나고 자란 놈들도 많은데
이런 놈들은 현실계 운행을 거꾸로 힘들어함
왜? 벽을 긁는 소리와 비명같은 게 안 들리니까 불안한거임
워프 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그게 당연한 건데,
갑자기 보이던 영혼이 안 보이고 일어나야할 이상현상이 안 일어나니
갑자기 두려운거지
이런 설정 재밌네
어디서 나온 설정임?
이거 아바돈 나오는 카오스 소설에서 나왔었나? 옛날 햄갤 번역때 본거 같은데
ptsd네 - dc App
그쪽 입장에선 현실세계가 미쳐버릴 정도로 적막하게 느껴지겠네.
그럴수도 있겠네 숲에서 자란 사람이 갑자기 새소리 벌레소리 물소리 안들리는 곳을 지나간다면 그 고요가 두렵겠지
인간의 적응력은 참 대단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