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4663
이단은 나무와 같다고 일컬어지네.
잎사귀가 태양빛 속에 흔들리는 동안에도 그 뿌리는 어둠 속에 뉘여 있지.
가지를 쳐낸다 해도, 나무를 완전히 베어버린다 해도 그것은 다시 자라날 걸세, 더 강하게 말이야.
그것이 본디 이단의 성질이고 그래서 그리도 파괴하기가 어려운 걸세.
누군가는 내게 백 억 영혼의 행성을 파괴할 권리가 있느냐고 묻겠지.
하지만 이를 이해한다면 내가 그들을 살려둘 권리가 없다는 걸 알테지.
어떤 희생도 크지 않고, 어떤 반역도 작지 않네.
날아간 글에는 날아간 이유가 있는 법이오...
호스트니뮤ㅠ
E!
분탕은 모두 E!
분탕은 모조리 포스팩스로 화형!
규정을 만들자 vs 그때그때 완장재량으로 처리하자
전에 그 번역러랑 분쟁있어서 되게 싫기는 했는데 가만히 번역만 하면서 갤 돌아가게 도움주시는 다른 번역러분들한테 저따위로 말하는 건 미친거지ㅉ 보겜도 안 하고 피씨겜도 안 하지만 꾸준히 글 써주시고 친절하게 세계관 질문 받아주시는 분들한테는 감사하는게 맞는데 그 당연한걸 못 해서 저따위로 개념없이 구는게 이해가 안 가네
워... 진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