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이 게임 정보 글이든, 번역이든 뭐든,

그냥 읽고 재미있었다 혹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면

와! 재미있다 혹은 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도로 인사하고 끝내면 되는 거고,

그런 태도를 모든 종류의 글들(창작, 번역, 게임 연재 등등)에 적용하면 되는 간단한 문제 아님?


자신이 우상 숭배의 대상이 되고 싶어서 번역하는 케이스는 없을 거임.

(그런 사람이 있다면 블로그 파야지.)

그러니 이 정도만 해도 번역가들도 만족하고,

다른 사람들도 만족하고 모두 만족할 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