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시 초기엔 그냥 희생한 영웅
로가에게 처맞아도 참는 사람 좋은 할배인줄 알았는데



이거 진행될수록 시발 뭔가 호루스 목 꺾을 생각부터 하고 알고보니 불사신 영속자에 타이탄을 숨기고 지팡이에서 핵공격쏘고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이마크들은 전부 교활한 영감이라고 꺼려하질 않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