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시 초기엔 그냥 희생한 영웅 로가에게 처맞아도 참는 사람 좋은 할배인줄 알았는데 이거 진행될수록 시발 뭔가 호루스 목 꺾을 생각부터 하고 알고보니 불사신 영속자에 타이탄을 숨기고 지팡이에서 핵공격쏘고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이마크들은 전부 교활한 영감이라고 꺼려하질 않나 ㅋㅋㅋㅋㅋ
괜히 황제 측근이겠음ㅋㅋ
최고 통치자 바로 아래에 있는 2인자는 인격이 선량해도 그 자리에 어울리는 능력을 갖추려면 그럴 수 밖에 없음 중간 관리직의 비애인 거지
헤러시 진행될수록 점점 더 재밌는 캐가 되감. 3만년대 트라진
황제 1급 따까리 자리를 고스톱으로 딴게 아니제
까고 말해서 18명이나 되는 프라이마크들 조율해야 하는 것도 말카도르 임무인데 성격이 마냥 좋다고 일이 진행이 되겠음? 심지어 테라 의회도 말카도르 담당 아닌가 엌ㅋㅋ
이런 걸 보면 말가놈이 정치질을 오지게 잘하긴 함. 황제가 2인자 자리를 ㅂㅅ한테 줄 리가 없는 놈인걸 알면서도 컨셉질에 다들 속아넘어감 ㅋㅋㅋ
시길라이트라는게 직책이 아니라 이전에 몸담은 조직명이고 구린 과거가 있다는 점도 ㅋ 계속 낙인처럼 붙어있다가 죽고나서야 황제가 이명 바꿔주잖아
ㄹㅇ ㅋㅋㅋㅋㅋ
피지컬로도 스마 때려잡는 괴물 늙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