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판 시절에 헤러시는 그냥 옛날에 이런거 있었음 ㅎㅎ
에서 소설에 미니어처 게임도 생기니 점점 스토리 만들어지고 살이 붙어지는데
과거 설정과는 천지 차이가 나버리니 캐릭터들 인성과 과거는 좆투라보처럼 앞뒤 안맞는 미친놈이 되어버렸지
당장 소설도 같은 캐릭터나 진영이(ex: 살라맨더, 스울) 다른 작가가 맡기만 하면 차이가 확 나는데
4판 시절에 헤러시는 그냥 옛날에 이런거 있었음 ㅎㅎ
에서 소설에 미니어처 게임도 생기니 점점 스토리 만들어지고 살이 붙어지는데
과거 설정과는 천지 차이가 나버리니 캐릭터들 인성과 과거는 좆투라보처럼 앞뒤 안맞는 미친놈이 되어버렸지
당장 소설도 같은 캐릭터나 진영이(ex: 살라맨더, 스울) 다른 작가가 맡기만 하면 차이가 확 나는데
어차피 미니어처 게임 판매하는 목적인데. 설정이 스토리보다 먼저 만들어지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 이런건 설정부터 잡고 스토리가 들어가는거잖아
뭔솔 선설정 후스토리가 기본인데
원래 설정부터 짜는게 먼저란다
선스토리 후설정은 누군가의 망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