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은 뭐 재수없으면 사용자 사지가 뒤틀린다거나 악마가 뛰쳐나온다거나
마법의 바람이 어쩌고~하면 못쓴다거나 하는 그런 일 없음?
사용자 본인이 직접 마법을 휘두르는 게 아니라 룬에 마법을 담아서 사용하는 거니 훨씬 안전하긴 함
시발 어쨌든 마법 쓰는거네 드워프 룬부심 ㅡㅡ
딱히 그런게 없더라고 개쩌는 마법인데 하필 엘프VS드워프인 수염전쟁때 그 룬 마법을 만들 수 있는 물건을 없애버려서 ..
뭔 전쟁이었더라 룬스미스들 갈궈서 모루 하나 터뜨렸던거 같은데 그게 이건가
ㅇㅇ 그거임. 파멸의 모루(죽음의 모루)인데 그거 하나만 있는건 아니였지만 그게 룬을 제작하는 모루라 보물이였단 말이지
어쨌거나 룬이나 마법이랑 크게 다를바는 없음. 드워프식 마법이라고 보면 됨
룬도 마법인데 자기가 직접 사용하지 않아서 뜬금없이 악마가 튀어나온다더거나 사지가 비틀어지는 일은 없음. 그리고 위 갤럼이 말한건 파멸의 모루인데 그게 룬 마법을 제작하는 유일한 도구임 여러개 있는데 하나만 파괴되도 룬 수급이 힘들다보니 드워프들이 엄청 소중히 여김
문제는 드워프 장인들은 제자들 수준이 마음에 안들면 비전을 안가르처 주고 그냥 죽어버려서.....
사용자 본인이 직접 마법을 휘두르는 게 아니라 룬에 마법을 담아서 사용하는 거니 훨씬 안전하긴 함
시발 어쨌든 마법 쓰는거네 드워프 룬부심 ㅡㅡ
딱히 그런게 없더라고 개쩌는 마법인데 하필 엘프VS드워프인 수염전쟁때 그 룬 마법을 만들 수 있는 물건을 없애버려서 ..
뭔 전쟁이었더라 룬스미스들 갈궈서 모루 하나 터뜨렸던거 같은데 그게 이건가
ㅇㅇ 그거임. 파멸의 모루(죽음의 모루)인데 그거 하나만 있는건 아니였지만 그게 룬을 제작하는 모루라 보물이였단 말이지
어쨌거나 룬이나 마법이랑 크게 다를바는 없음. 드워프식 마법이라고 보면 됨
룬도 마법인데 자기가 직접 사용하지 않아서 뜬금없이 악마가 튀어나온다더거나 사지가 비틀어지는 일은 없음. 그리고 위 갤럼이 말한건 파멸의 모루인데 그게 룬 마법을 제작하는 유일한 도구임 여러개 있는데 하나만 파괴되도 룬 수급이 힘들다보니 드워프들이 엄청 소중히 여김
문제는 드워프 장인들은 제자들 수준이 마음에 안들면 비전을 안가르처 주고 그냥 죽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