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만해도 각 주마다 문화가 다르고 각 주마다 여러 도시와 마을들을 소개하고 각 도시와 마을들의 인구와 역사, 특산물들이 있었음.
또 각 주마다 고유 병종들도 존재했고
근데 에오지는 세계관이 워낙 방대해지니까 그런 세세한 설정이 없는 거 같더라
당장 세계관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도 아직 멀었고 ㅠㅠ
제국만해도 각 주마다 문화가 다르고 각 주마다 여러 도시와 마을들을 소개하고 각 도시와 마을들의 인구와 역사, 특산물들이 있었음.
또 각 주마다 고유 병종들도 존재했고
근데 에오지는 세계관이 워낙 방대해지니까 그런 세세한 설정이 없는 거 같더라
당장 세계관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도 아직 멀었고 ㅠㅠ
기존 햄타지의 현실적인 분위기나 세세한 설정을 희생시키고 대신 40K처럼 설정의 자유도를 크게 늘린 것 같음
요번에 시티즈 오브 지그마로 간단하게 다뤄줄거 같음
아오지 trpg랑
정확히는 5년된 세계관이랑 30년 된 세계관 차이임. 애초에 보겜 세계관들이 처음엔 두루뭉실 했던 세계관에 자잘한 요소를 하나둘씩 더하는 식으로 채워넣는거라서, 판타지 세계관도 초반 내용 보면 진짜 아무것도 없음. 오히려 같은 5년차로 치면 지금 에오지 세계관이 엄청 세세한거 - dc App
1판에서 어떤 섬에 오크들이 살아요 라는 내용이 2판 넘어오면 oo이라는 이름의 섬에 oo부족 오크들이 산다로 바뀌고, 그게 3판 넘어오면 oo섬의 oo부족 오크들의 문화는 이렇고 이렇다는 식으로 계속 세세한 내용들을 더하는게 보겜 세계관들 확장 방식임 - dc App
근데 사만에서 화이트 스카는 초고리스랑 문두스 플라누스만 두세번 바꿔부르고...
그런가 아직 4~5년밖에 안 되었지만 예전보다는 전개를 빨리 해줘야 할 거 같아 ㅠㅠ
어차피 세세해도 뉴비들한텐 의미 없으니까. - dc App
그게..참 아쉽지 쩝. 윗댓 말처럼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랄 밖에
판타지에 비하면 아직 갓 만든 세계수준이니까 뼈대에 살붙으려면 좀 있어야할듯
뭐 햄타지도 초반 5년때는 슬란이 그냥 성질더러운 두꺼비였는데 많이 달라졌으니까 더 변화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