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토디안 가드, 어뎁투스 쿠스토데스, 레기오네스 쿠스토데스.
the ten thousand
헤러시 소설 시작 때부터
커가의 종류나 상세한 설명이 딱 나올락말락하다가 나왔을 무렵,
혹은 마오맨까지 정도까지.
커가들은정말 최고야.
(퍼스트 헤러틱, 갈 보르박과 싸우는 커가.
교전 사상자 비율은 커가 전멸에 갈 보르박은 몇마리씩 죽였지만 이건 갈 보르박이 센거다 카더라.)
스마보다 덩치가 큰데도 비율이 좋아서 더 날렵해보이고, 그러면서도 더 강하고 단단하고 오래 버티고,
황금색인데 천박해보이지 않고 간지나고...
워해머를 파면서 여러 캐릭터들과 집단들을 봐왔지만,
내적으로 호불호 갈리는 부분이 없는 건 정말 커가 하나뿐인 것 같음.
내가 드넛도 좋아하는데, 커가랑 엮이면 진짜 환상적임.
그리고 이것까지는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이건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
아니, 좀이 아니라 심하게 너무했어.
짤 여럿 올리느라 화질 풍화가 심한데, 저장해두길 원하는 일러 있으시면 원본 올려드림.
어우. - dc App
커가 드넛 너무 멋져
내가 쿠스토데스에 뻑가서 워해머 빨게됨
마지막에서 3번재거 원본좀 부탁드려요 - dc App
올림요
커가 다 베스트
마지막은 스마에나 어울림, 그냥 컬러만 커가인듯한
솔직히 갈보르박같은 마오맨 전까지는 커가가 좀 좆밥으로 나옴 인페르노나 마오맨 보면 다시 뽕 채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