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도시에서 토끼같은 마누라와 토끼같은 자식들과 살던 김블뿡씨,
쳐들어오는 오룩들을 상대로 민병대에 참여해 싸우다 벼락을 맞고 자원입대해서 블붕이우스가 되고, 이제 처음으로 분대에 들어가서 작전 뛰려는데, 프라임이 어째 생긴게 익숙하다 싶더니 알고보니 어릴 때 아지르 살던 시절 돌아가신 아부지 김할배 옹, 현재 하르배리우스였던거임,
그렇게 감격의 재회를 한 부자는 부자가 함께해서인지 성과도 많이 거두고 리포징 부작용도 잘 견디면서 짧은 시간만에 프라임을 담. 그러고 이제 분대를 이끄는데 영 어리버리한 폐급이 있음,
물론 스톰캐라 애는 착한데, 하는 짓은 영 어린애 같아서 속터짐, 결국 몰래 불러내서 상담하는데 애가 말을 하면 할수록 어디서 들은 것 같음, "마... 니 아버지 이름 기억나나..." "김블뿡... 김블뿡이었던거 같습니다" 하는 순간 신병이 자기 딸(입대 당시 만 2세)라는 걸 깨달아버림, 여기에 멘탈이 나가버린 블붕이우스는 그만.....
뒤로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 멘탈 터져서 루이네이선 실려가도 될거고, 상관한테 따지다가 퀘스터가 된다거나..
쳐들어오는 오룩들을 상대로 민병대에 참여해 싸우다 벼락을 맞고 자원입대해서 블붕이우스가 되고, 이제 처음으로 분대에 들어가서 작전 뛰려는데, 프라임이 어째 생긴게 익숙하다 싶더니 알고보니 어릴 때 아지르 살던 시절 돌아가신 아부지 김할배 옹, 현재 하르배리우스였던거임,
그렇게 감격의 재회를 한 부자는 부자가 함께해서인지 성과도 많이 거두고 리포징 부작용도 잘 견디면서 짧은 시간만에 프라임을 담. 그러고 이제 분대를 이끄는데 영 어리버리한 폐급이 있음,
물론 스톰캐라 애는 착한데, 하는 짓은 영 어린애 같아서 속터짐, 결국 몰래 불러내서 상담하는데 애가 말을 하면 할수록 어디서 들은 것 같음, "마... 니 아버지 이름 기억나나..." "김블뿡... 김블뿡이었던거 같습니다" 하는 순간 신병이 자기 딸(입대 당시 만 2세)라는 걸 깨달아버림, 여기에 멘탈이 나가버린 블붕이우스는 그만.....
뒤로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 멘탈 터져서 루이네이선 실려가도 될거고, 상관한테 따지다가 퀘스터가 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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