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탐에서 결말 뽕차게 뽑아줬지만 열린 결말이라 복귀의 여지를 남겨놓음(+본인 입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함)
소설에서 슬그머니 떡밥 던졌던 적이 있었음
비슷하게 카오스 황무지로 갔다가 애오지로 복귀한 캐릭터가 하나 존재함(고트렉)
데스 세력 내에서도 나가쉬에게 불만을 품은 분파가 존재함. 구 툼킹이랑 어느정도 겹치는 컨셉이 있는 오시아크 포함
크레투사처럼 나가쉬한테 반기를 드는 오시아크들의 구심점으로 등장시켜준다던가 하면 꽤 뽕찰 것 같기도...
디자인도 카오스 황무지에서 떠돌았다는 설정으로 적당히 이집트 물 빼는 것도 가능할테고
유능하지만 오만한 폭군에서 모든 것을 잃고 나락으로 떨어진 뒤
참칭자로부터 백성을 되찾기 위해 돌아왔지만
이미 흔적조차 남기지 못하고 사라져버린 자신의 제국을 정녕 재건할 수 있을지 고뇌하는 현왕으로 성장한 세트라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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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세트라 에오지에서 다시 볼수있으면 좋겠네요 - dc App
근데 뭐로 나옴...?
정말 만약에 복각하면 아칸처럼 오시아크로 가지 않을까 싶음 - dc App
디자인 리파인만 하면 ㄹㅇ 언제나와도 되는거같음
세트라를 죽음의 신으로!!
나온다면 아오지서도 이집트 컨셉으로 나올라나? - dc App
고트렉처럼 올드월드 물은 적당히 빼지 않을까 근데 또 아칸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컨셉 유지할 것 같기도 하고 - dc App
오시아크보다 또다른 죽음 세력의 신으로 나왔으면 좋겠네
아예 신규팩션이랑 같이 나와도 좋긴 하지 - dc App
나와서 나가쉬 뚜가패면 좋겠다
갠적으론 이집트컨셉이 섹시한데
모든것을 잃은건 올드월드때도 똑같은wwwwww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