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마가 작전중에 드레드노트 안치까진 아닌데 장기 손상이 심해 더는 작전 수행이 불가능해져버려서
적절한 수준의 보상과 함께 전역당해버리자
평생토록 전투로써 의무를 수행했는데 다른 업무를 보자니 영 아닌거 같아서 임가에 자진입대해버리는 그런거
100만개의 행성이 있는데 이정도 이야기도 가능할법하지 않냐
어떤 스마가 작전중에 드레드노트 안치까진 아닌데 장기 손상이 심해 더는 작전 수행이 불가능해져버려서
적절한 수준의 보상과 함께 전역당해버리자
평생토록 전투로써 의무를 수행했는데 다른 업무를 보자니 영 아닌거 같아서 임가에 자진입대해버리는 그런거
100만개의 행성이 있는데 이정도 이야기도 가능할법하지 않냐
아니 남의 부대로 왜 가욧
가까운곳에 있는 모병소로 바로 달려가는 바람에 그만
챕터에서 안놔줄것같은데?
비전투 보직으로라도 계속 남으려나
셀프 백의종군
그런 수준이면 의수의족 달고 계속 복무함
의수 의족으로 카바 안됨
아이언핸드 보면 눈까리랑 뇌 빼고 다 기계로 대체한 놈도 있는데 애매한 부상이면 걍 갈아끼우고 계속 복무하지
그건 아핸이니까
공식적인 스마 퇴역사례 단 한명밖에 없을걸?
애초에 드넛 안치될급의 부상은 아닌데 전투지속은 불가능한 정도의 초장기~반영구적 중상이라는게 스마 피지컬의 재생력과 40k 기술력 수준으로 가능할지 의문이긴 할듯 프마는 특히 용광로 있고
황제의낫 소설 생각해보면 걍 기지에 머무르는 업무 시킬듯
100만 세계라면서 이야기가 너무 편협하네
울마쪽에 비슷한애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부상을 입긴 입었는데 드넛 안치될정도는 아니라 행정옥좌에 넣어버린거
무섭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