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어...! 어!!!!!!)
플라즈마 건은 인류 제국에서 잊혀져가는 기술의 상징과도 같은 무기였다.
가장 최근의 생산본조차 수백 년 전의 물건이었고, 플라즈마 건 제작과 보수에 필요한 기술은 천천히 잊혀져가고 있었으며, 플라즈마 기술을 지니고 있는 포지월드나 심지어는 데스워치 무기고의 테크마린들마저 남들에게 기술 원천을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플라즈마 건은 품질을 기대하기 어려웠고, 사용하기 어려우며, 그만큼 사용자의 수명을 담보로 막대한 위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손 안의 태양과도 같은 무기였다.
물론 지금은 아님.
하긴 잊혀져간다면서 라이자는 타이탄용 플라즈마 캐논 개발하고 다른 곳에선 복제하고 있었으니 웃기는 소리긴 했어.
아 그저 대카울 설정추! - dc App
대ㆍ카ㆍ울ㆍ - dc App
카울 이 헤러텍새기
아카울이 플라즈마기술 복원이라도한거?
개발. 무려 "벨리사리우스 패턴"이라고 이름붙임.
무려 과열이 안되서 안정적인 플라즈마건이였던가?
카황 씹간지네
"그들의 열정은 용광로보다 뜨겁게 타오른다... 라이자인들은 그 부류의 많은 이들과 마찬가지로 난해하고 기이하며, 심장 속에 별들을 속박해둔 자들이 제일간다고 할 수 있다"
플라즈마 기술은 잘 개선해놓고 왜 스터버는 놔주지 못하냐고 ㅋㅋㅋ
너무 완벽한 무기라 개선 할수 없는거임
바퀴달린거 뻬곤 다 잘만드는 대카울 - dc App
카황
역시 아틀리에 라이자
신 카 울 - dc App
어 형이야 형은 정상출력으로 막 쏴도 과열 안 되게 개량했어 - dc App
하지만 과충전 안되는걸 과충전 해서 쏘는게 또 미식이거든요 ㅋㅋ - dc App
플라즈마 정상화는 역시 대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