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러시 시절에도 보면 규모는 울마가 제일 많던대 헤러시 이후 그리거 현재까지 퍼스트파운딩 후계챕터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나온거 있음?어디서 지금 울마후계가 거의 60퍼센트에 달한다던대
십일조에서 넷중 셋은 울마 진시드라고하니 많긴할거
사실 다크엔젤도 만만치않음
다크엔젤은 화스한테도 밀림 ㅋㅋ
그대신 닼엔은 개개인이 넘사로 강함
닼엔은 장비가 빵빵한거고 개개인 넘사로 쎈건 스울이랑 블엔임
언급하는 매체마다 비율이 40~75%로 널뛰기하긴 하는데 어찌됐든 다른 모든 퍼파계+족보불분명 다 합쳐야 25~60%라는 거 아냐ㅇㅇ
울마계가 40퍼 밖에 안된다고 언급된것도 있었나? 일단 과반수는 깔고 가든데
어디서 들었는지 정확치 않다 출처 확인이 안 된다ㅇㅇ.. 출처 확인이 안 되는 정보 배제하고 그러면 50~75%로 정정하자
울마계 비율이 코덱스에선 3/5 작가 인터뷰에선 70퍼정도 십일조 영상에선 3/4정도라고 언급되는거보면 존나 많긴한데 순수하게 500 세계+길리먼 행정능력 덕분이였던 군단 시절이랑 다르게 테라에서 파운딩 할때마다 일단 무난한 울마 진시드써서 늘어난것도 있긴함
울티마 파운딩할때 길리먼이 직접 이제 더 이상은 울마 후계가 대부분 아니라고 공언할 정도로 다른 후계챕터도 뿌려줘서 요즘은 또 얘기가 다른거 아닌가
그거 지금 바로 동등해졌다는게 아니라 앞으로는 모든 챕터가 동등해질거라고 하는거였을걸? 울티마 파운딩 이후 시점인 십일조 언급 보면 아직은 울마계가 대부분 차지하는거같음
ㅇㅇ제일 최근 시점을 다룬 제일 최근 매체에서 언급된 수치가 75%인 걸로 봤을 땐 오히려 더 울마계 집중 현상이 더 심해져가는 추세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