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제국이나 타우랑 거래하다가 카오스 눈독에 들어서 보탄코어 뺏기고
종족 전체가 분노에 차서 반격을 시도하지만
길어지는 전쟁에 점점 여유를 잃고 괴팍해지고
간신히 탈취한 보탄코어는 파손돼서 원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보탄코어에 의식을 업로드하는 시간이 비약적으로 길어짐
결국 의식 업로드를 위해 살아서부터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는 것이 당연시돼고
본인 번호표가 돌아오기 전에는 죽지 못한다
+ 이렇게 된 것은 다 외부인들탓이다
가 겹쳐서 극도로 폐쇄적인 성격을 띄면서
죽지 않기위해 점점 더 두꺼운 장갑으로 몸을 보호하고
수가 줄어들어 적은 수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소수정예화 하면서
판타지 다위처럼 과거의 영광에 얽매여 서서히 죽어가면서도
언젠가 보탄코어를 복구하고 영광스러운 과거를 되찾기위해 싸우는 꼰대와 비장미 넘치는 판타지 다위화 될 것
팔봉산이나 되찾고 와라 숏
그롬릴 워몽거 슈트 입고 그럴려나
이상 배아픈 제국놈들의 프로파간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