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ㅇㅎ이지만 고려 때도 청자 그릇에 뜨거운 물 부어놓고 술이 담긴 주전자를 담아서 데워서 마시는 문화가 있기도 했고 은근 흔했음원문을 보지 않아서 확신은 못하겠지만 적어도 갤에 올라온 번역본에서도 보탄들이 브루를 데워 마신다고 했지 끓인다는 언급은 없는 거 보면 이것도 정보오염 중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함ㅋㅋ
뱅쇼=이해함 스파클링 뱅쇼 = 지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