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헬반도 한국이 대단한게 4계절이 지랄맞은것도 있는데 지형 대다수가 강하기로
악명높은 화강암임 그래서 한국은 땅굴도 거의 없고 돌로 건물도 잘 안짓는거다.
현대에 와서도 화강암 나오면 지하 공사 하는데 돈깨지는거 천문학적이거든 그나마 이 탓에 진짜
물하나는 엄청 좋다. 화강암이 천연필터 노릇을 해주거든 근데
한국처럼 물 깨끗하고 석회질없는 나라 전세계에 일본 하나 정도고 나머지 국가는 진짜
깨끗한 물찾기 힘들다. 특히 유럽쪽이 물에 석회질이 많아서 그냥 먹으면 배탈 날수도 있고
물 자체가 깨끗하지 못해서 물을 이용한 요리가 거의 발전 안한거다. 특히 유럽 애들
설거지 하는게 물에 넣고 세제풀은 물에 넣은 후에 행구지 않고 수건등올 닦는 이유도
석회질 때문이다. 즉 유럽은 물을 마시기 힘든 구조라 맥주나 와인등을 발전 시킨거임
그렇길래 맥주든 뭐든 끓여 먹는게 그렇게 큰일은 아니란 소리
물을 마시기 힘든 것과 맥주 끓여 먹는 게 무슨 상관인데;;
물마시기 힘들어서 대용으로 먹는게 맥주랑 와인이라고 우리 한테는 맥주가 술의 개념이지 저쪽은 그냥 음료수 개념이라고 보면돼 그러니 우리가 뜨거운 차먹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지 않겠냐?
유럽 물 석회 많다는 건 진짜 겪지 않으면 체감이 안 될 거임 시발거 싱크대 주변이 희뿌옇게 되어버린다니까?
진짜 물 하나는 한국이 복받았지 나머지게 문제라 그렇지.
끓이는 걸로 석회 제거 안되고 수인성 질병 예방하려 끓인 물 먹는 문화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