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술의 역할을 같이 하고, 따뜻하게 마시고, 위에 거품도 있음(생크림을 올려서 만드는 거지만) 취향에 따라 단맛을 내려고 설탕을 넣는 것도 소설에 똑같은 묘사가 나오고, 무엇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영국 바로 옆동네인 아일랜드에서 탄생한 물건임 - dc official App
뭐야 그럼 데워 마시는 게 정상이잖아 ㅋㅋㅋㅋ
너 지금 보탄이 아이리쉬 감자박이라는 거야?
오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