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알콜 증류 이런 기술이 없어서 술이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알콜이 거의 없었다고해
그래서 무협지나 삼국지 이런거 보면 영웅호걸이 술을 몇동이라 퍼먹는게 나오는 이유가
도수가 거의 없어서 맹물에 가까웠으니 당연히 많이 먹는다고 해도 맹물급이라 취하고 싶어도
취할수가없었다는 거지 실제로 지금 처럼 독주를 저렇게 퍼먹는다? 그냥 세상과 하직 하는 거다.
그리고 로마 시절의 경우 포도주도 물에 타먹었다고해 만약에 포도주를 물에 안타먹고
우리처럼 그냥 포도주만 먹으면 엄청난 술꾼 취급했다니 말다했지.
양조로도 20도까지 올릴 수 있음
근데 알렉산더대왕은 희석하지 않고 마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