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도중에 타이런트 잡으라고 분대원 보낸거
나중에 구하거나 아니면 다 죽고 타이투스가 복수하는 방향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시발 그걸 이기고 전략 진행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운 일도 잘 뚫어버리는 베테랑 느낌이었음
찾아보니까 이게 또 코옵 모드하고 관련 있다고 해가지고
친구쉑들 입문시켜줄 예정
겜 도중에 타이런트 잡으라고 분대원 보낸거
나중에 구하거나 아니면 다 죽고 타이투스가 복수하는 방향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시발 그걸 이기고 전략 진행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운 일도 잘 뚫어버리는 베테랑 느낌이었음
찾아보니까 이게 또 코옵 모드하고 관련 있다고 해가지고
친구쉑들 입문시켜줄 예정
이 게임은 클리셰를 존나 맛있고 멋있게 깨부수는 것 그 하나 만으로도 고평가해줄만 함 ㅋㅋ
클리셰 부수는게 은근 많나보네 ㄷㄷ 아직 싱글 스토리 다 안밀긴 했는데 친구쉑들 빨리 입문시켜야겠다
저걸요? 잡으라구요? 세명이서요?
무전으로 잡았습니다 이러는거 좆간지야...
10명이 갔으면 절반을 죽을뻔한거 아케란의 혜안덕분에 살았다
우물쭈물 10명 보내는거 보다 3명 확실한놈 보내는게 맞는거같음 ㅋㅋㅋㅋ
조력자인 임가들이 저희 믿고 가세요 하는데 진짜로 믿어도 되는거 등 클리셰 파괴가 많지
임페리얼가드 얘네도 필사적으로 싸우는게 매력적임ㅋㅋㅋㅋ
그래서 꽈찌쭈가 가오 안사는 일만 한다고 계속 씨불딱거리자너 ㅋㅋㅋ
누구더라 그 가드리엘 동양인 폐급 대원 느낌인 애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