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소설들은 말그대로 팬층 돈 빨아먹으려는 불쏘시개라고 생각했었는데 워해머 소설들은 퀄이 좀 좋은거 같음 워해머라는 틀만 아니었다면 문학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예전에 읽었던 워크 소설들은 진짜 라면받침이었음 지땁이 작가들 포섭에 돈을 많이 쓰는건가? - dc official App
판매량에 직결돼서?
똑같이 어떤 작가가 걸리냐에 따라 달라지는 운빨좆망인데 뭐 다름?
그냥 먼저 본 사람들이 맛깔나게 요약-번역 해줘서 그렁거 아닌감 - dc App
워햄이 연식이 좀 있는 ip라 은근 외주 맡기는 작가들 사이에서도 매니아가 좀 껴있는게 아닐까... 확실히 호헤 시리즈는 퀄리티가 좋지 - dc App
난 아카온이 좋았음 - dc App
여기 올라오는 건 재미있는 소설이 골라지니까 그렇지
이거지 ㅋㅋ
워햄이라고 다 잘 쓴 소설은 아님
대체로? 퀄이? 좋다? 팬심빼고봐도 퀄좋은거 몇권안됨
몇권은 과한데 워해머 모르는 사람도 재밌다 하는건 적을거
팩트: 퀄 구린건 여기 번역에 안올라오니까
ㅋㅋㅋㅋㅋㅋ
좋..나...? 이상한 거 많은데
씹크 소설은 번역이 개좆박아 실바나스 썩은보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