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쇼처럼 과일이나 향료 넣고 약불로 뎁혀먹는거 유럽 등지에선 많이들 해먹음.
물론 한국 맥주의 주류인 라거가 아니라 에일로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잘 안하지만 옛날엔 우리나라도 막걸리같은 탁주 따뜻하게 뎁혀먹기도 함.
막걸리 설탕 좀 타서 따뜻하게 먹으면 의외로 은근 먹을만 함
물론 한국 맥주의 주류인 라거가 아니라 에일로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잘 안하지만 옛날엔 우리나라도 막걸리같은 탁주 따뜻하게 뎁혀먹기도 함.
막걸리 설탕 좀 타서 따뜻하게 먹으면 의외로 은근 먹을만 함
카스 끓여묵는다고 생각하면 한캔 버리는거랑 똑같이 생각되지
솔직히... 카스는.. 오줌이라고 생각해요...
기네스도 냄비에다가 보글보글 끓여마시냐고ㅋㅋㅋㅋㅋ
맥주만 아니면 끓여마셔도 괜찮은 술 많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