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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의 펄스라이플, 궤라를 놀라게하다

어느 한 궤론샤 : “얻을 방법이 없어 현지로 가는 수 밖에 없다”



너무 탐난 나머지 약탈마저 일상인 상황


파이어카스트들은 함부로 꺼내고 다니지 말 것을 경고한다


전향한 궤라 : ”라스건만 쓰다가 펄스라이플을 보니 할말을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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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오픈을 기다리지 못한 궤론샤가 직원과 실랑이중이다)


궤론샤마저 놀란 타우의 선진문물!!


과연 타우제국의 성장은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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