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면 건물에 안에 있는 사람들 쏠려서 다 뒤질 듯
[일반] 아니 이 타이탄은 도대체 뭔 생각으로 만든거?
Kowmb(loss6689)
2024-11-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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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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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에 있는건 '사람'이 아닌데요???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256040
- dc App
전투용 타이탄은 걸어 다니는 무기 플랫폼으로서 하이브 구획도 평지로 만들 수 있었다. 폭풍의 전령은 걸어 다니는 요새였다. 다리는 이 60미터짜리 거대한 전쟁 기계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었고, 내부에 실린 보병들이 타이탄이 짓밟는 적들에게 사격할 수 있는 포탑과 아치형 창문을 갖춘 요새 겸 병영이었다. 구부러진 등 위에 폭풍의 전령은 총안이 있는 흉벽과 기계-신의 모습을 한 황제에게 바쳐진 신성한 중장갑 성당의 일곱 첨탑을 싣고 있었다. 그 건축물 가장자리에는 가고일들이 방어용 포탑과 스테인드글라스 창문 주변에 조각되어 매달려 있었다. 그것들의 소름끼치는 아가리는 땅 위에 있는 신성한 성채에서 조용히 적들에게 울부짖고 있었다. - dc App
팔에 달린 포와 흉벽에는 깃발이 달려, 전쟁 기계가 태어난 이래 수천 년 동안 살해한 적들의 이름을 나열하고 있었다. 성물이 내지른 탄생의 외침이 희미해지자, 기사들은 폭풍의 전령의 거대한 어깨에 실린 요새-성당에서 종교적 모임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틀림없이 경건한 영혼들이 자신들의 영적 주인에게 이 가장 위대한 기계-신이 일어나도록 축복해달라고 탄원하는 것이었다. 타이탄의 발톱 달린 발은 종아리의 장갑 두른 방으로 이어지는 계단이었다. 아직도 움직이지 않는 거대한 구조물과 함께, 그리말두스는 서둘러 움직이는 하급 기술-사제들과 서비터들을 헤치고 나아갔다. 그의 부츠 신은 발이 첫 번째 계단을 밟자, 그가 예상했던 방해물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 dc App
성당은 사실 발전기들과 거기에 직렬된 보이드 실드 발생기들이에요 고딕품으로 꾸민거죠 - dc App
다리쪽이 수송하는 곳이죠 ㅇㅇ - dc App
저거 건물 아니라 건물 스킨 씌운거란 소리도 있던데
헬스리치 스톰헤럴드 내부묘사 보면 진짜 요새로 기능하는 성당임 ㅋㅋㅋ
건물이 아니라 보이드실드 생성기에 고딕장식 얹은거 사람은 다리에 탐
다리에 타도 문제 아님? 좀 많이 움직이는게 아닐텐데
사실 크기 목성만해서 좀 흔들려도 자체 중력 떄문에 유지됨
목성만하면 저게 걸어다닐 수 있는 행성이 있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 아니냐
크기가 킬로미터 단위라면 몰라도 목성만한 타이탄은 뭐야 말도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