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마건트, 터마건트가 총알받이로 무수히 죽어나가고
오크 보이 수백마리가 스페이스 마린 한 명에게 썰린다 한들
아무도 티라니드나 오크가 약하다는 생각을 하진 않지.
왜냐?
그 녀석들은 총알받이니까.
많이 등장해서 많이 죽는게 당연하다고 다들 인식하니까.
가드맨을 지우고 그 자리에 호마건트, 터마건트, 보이를 넣어봐. 아스트라 밀리타룸이 약하다고 볼 건덕지가 없음.
하지만 우리가 제일 이입하기 쉬운 대상이 누구겠냐
바로 가드맨 아니겠어?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전차와 포병이 아무리 막강해도 우리는 가드맨 입장에서 전장을 보기 마련이고, 가드맨이 우수수 죽어나가면 그 전장에서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두었건 큰 손실을 겪었다고 인식할 수밖에 없지.
그리고 그게 그림-다크를 보여주기에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하고.
가드맨 수백만명이 달려들어 야자수를 벌목하고 갑옷을 벗겨서 '나는 반역자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팻말 내걸게 해서 아바돈을 조리돌림해도 그게 통쾌한 승리라기보단 씁쓸한 결말로 느껴질걸?
오크 보이 수백마리가 스페이스 마린 한 명에게 썰린다 한들
아무도 티라니드나 오크가 약하다는 생각을 하진 않지.
왜냐?
그 녀석들은 총알받이니까.
많이 등장해서 많이 죽는게 당연하다고 다들 인식하니까.
가드맨을 지우고 그 자리에 호마건트, 터마건트, 보이를 넣어봐. 아스트라 밀리타룸이 약하다고 볼 건덕지가 없음.
하지만 우리가 제일 이입하기 쉬운 대상이 누구겠냐
바로 가드맨 아니겠어?
아스트라 밀리타룸의 전차와 포병이 아무리 막강해도 우리는 가드맨 입장에서 전장을 보기 마련이고, 가드맨이 우수수 죽어나가면 그 전장에서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두었건 큰 손실을 겪었다고 인식할 수밖에 없지.
그리고 그게 그림-다크를 보여주기에 가장 쉬운 방법이기도 하고.
가드맨 수백만명이 달려들어 야자수를 벌목하고 갑옷을 벗겨서 '나는 반역자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팻말 내걸게 해서 아바돈을 조리돌림해도 그게 통쾌한 승리라기보단 씁쓸한 결말로 느껴질걸?
한국군은 방탄복 보급 제대로 해줬나...?? 아직도 전방에만 우선으로 주는거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 가드맨들은 수억명이 플랙아머, 라스건 풀세트로 다님 ㄷㄷ - dc App
무기랑 갑옷 제대로 주는 것만 해도 확실히 대단하지
듣고 보니 존나 그럴 듯 하네;;
한국군 방탄복은 전부 전시에 대비해서 창고에 그득 처박혀있어서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거임 아마도
'가드맨 수백만명이 달려들어 야자수를 벌목하고 갑옷을 벗겨서 '나는 반역자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팻말 내걸게 해서 아바돈을 조리돌림해도 그게 통쾌한 승리라기보단 씁쓸한 결말로 느껴질걸?'<근데 개꿀잼같을것같긴함ㅋㅋ
하이브 월드 데려가서 일인당 딱밤 한대씩 때리기 하면 대가리 깨져 죽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