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가 이렇게 성장하다니. 어느새 스스로를 감히 신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까지 성장했구나. 그저 뒤에서 살짝 밀어준 것만으로도 초월의 경지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니. +
+ 감히 내가 인류를 이끌려 했던 생각은 어리석은 오만이요, 아집이었도다. 나는 다시 뒤에서 +
STC 데이터베이스: 쀼쀼삐삡 새로운 업데이트 1건.
언제 어떤 행성에서든 아무 재료도 없이 펄펄 끓는 맥주 1557갤런을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기계
수요 폭발적으로 증가중. 바리에이션 설계 6974892종 제작 시작.
+ 역시 인류는 내가 이끌어줘야하는게 맞다. +
+ 인류는 마음대로 자신의 꿈을 현실화할 수 있는 능력을 얻었기에 스스로 몰락했도다. 인간의 꿈이란 언제나 모든 창조물 중에서도 가장 어두운 것이었노라. +
사실 이 양반한텐 따뜻한 맥주가 일반적이지 않을까
이 양반 살아온 햇수 감안하면 미지근한 맥주 마시던 세월이 찬 맥주 마시던 세월보다 훨씬 더 김ㅋㅋ
황제 태어난게 기원전 8000년 경이었으니 암흑기까지 따지면 시원한 맥주에 취해 있었을 시간이 더 길지 않?았을까
에초에 유럽에선 맥주로 수프 만들고 따듯하게 해 먹는 판에 암흑기까지 맥주를 안 익힐 지는 어떻게 암
155? 쓰니 어디살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