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곤이 고기를 얼마나 골라먹게?
고르곤은 고기를 골만 남을 때까지 먹지.
고놈은 고기를 더 먹을거야, 고거 하난 확실해
만일 걔가 고기를 더 골라낸다면 말이지
-드락발트 숲 나무꾼들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텅-트위스터
고르곤(Ghorgon)은 거대하고 네 팔 달린 미노타우르스 종족의 아종으로써, 급속한 성장과 극도의 변이를 유발하는 타락한 살점의 과잉 섭취 탓에 지금의 괴물같은 상태로 진화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고어들에 비하면 거인같은 크기로, 등에는 딱딱한 가시들이 돋아났으며 손 대신 뼈의 칼날이 달린 추가적인 팔 한 쌍이 존재합니다.
워허드들에게도 거의 신화적인 존재로써, 이 유혈낭자한 괴수들은 극히 드문데, 단 하나의 고르곤이라도 공포스럽고 광기로 가득 찬 하룻밤동안 비스트맨 부족 하나를 모두 집어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르곤은 궁극의 포식자로써, 그들이 잡을 수 있는 무엇이든지 쳐먹습니다-고기가 많을수록 더 좋지요.
브레이-샤먼들 사이에서는 고르곤이 부족에서 가장 강한 미노타우루스, 리더십 대신 식욕을 선택한 전사 군주들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들의 동족들을 사악한 축제 속에 먹어치운 식인종들로써, 그들의 피에 대한 갈망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정신과 영혼, 육체까지 집어삼키는 열병으로 변질된 것이죠.
모든 비스트맨은 질기고 근육 가득한 살점을 섭취하는 것이 강해지는 지름길이고, 먹는 이의 강함을 물려받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르곤들은 이 믿음의 현신이나 다름없는 존재들입니다. 이 사악한 생명체들은 너무나 많은 양의 고기를 탐식한 나머지 거인에 맞먹는 크기로 거대해졌고, 미노타우루스의 고기로 벌이는 연회를 돕기 위해 여러 개의 사지와 입들이 돋아났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어두운 숲에서 살아가는 이들 중 최강의 존재라고 할만합니다.
이들은 깨끗한 이들만큼이나 사악한 이들도 집어삼킨 것이 틀림없는데, 몇몇은 고르곤이 먹은 게 단순히 산더미같은 날고기뿐만이 아니라, 오염된 숲들 사이의 궤양같은 협곡 속에 박힌 빛나는 워프스톤 조각들 또한 섭취했을 것이라 속삭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고르곤이 집어삼킨 뒤틀린 미노타우루스들의 본성이 깊은 숲에 가득한 카오스의 기운을 불러들이는 살점의 공양물 역할을 했을지도 모르고요. 그 원인이 어느 쪽이던 간에, 고르곤들은 그들이 잡은 이들을 집어삼키는 영원한 여정을 돕는 그로테스크한 변이를 일으켰습니다.
전쟁에서의 용도
오직 가장 뛰어난 샤먼들만이 고르곤의 살점에 대한 채울 수 없는 갈망을 적의 전열로 유도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 벌어지는 사이코틱한 폭력과 파괴의 광경은 그 과정에서 워허드 몇몇이 희생될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전장에서, 고르곤은 적들의 사이로 그대로 돌진해 들어가 많은 팔로 살점들의 무더기를 자신의 많은 아가리에 붙잡고, 밀어넣고, 퍼넣습니다. 음식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갈망 탓에, 고르곤은 먹잇감들을 야만적인 식욕의 기쁨에 차 한 입에 집어삼키기도 하는데, 불운한 피해자는 그대로 뱃속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피바다와 흘리는 침이 가득 묻은 채, 고르곤은 살육의 연회로부터 새로운 힘을 얻어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르곤이 얼마나 많이 먹든 간에, 이 흉측한 야수들은 여전히 굶주린 상태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최강의 포식자(치킨한테 털림)
나왔더라면 사이고어, 미노타, 재버슬리스(역시 안나옴)와 함께 비맨 4천왕이었겠지만 안 나왔다
고르곤은 고기를 골만 남을 때까지 먹지.
고놈은 고기를 더 먹을거야, 고거 하난 확실해
만일 걔가 고기를 더 골라낸다면 말이지
-드락발트 숲 나무꾼들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텅-트위스터
고르곤(Ghorgon)은 거대하고 네 팔 달린 미노타우르스 종족의 아종으로써, 급속한 성장과 극도의 변이를 유발하는 타락한 살점의 과잉 섭취 탓에 지금의 괴물같은 상태로 진화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고어들에 비하면 거인같은 크기로, 등에는 딱딱한 가시들이 돋아났으며 손 대신 뼈의 칼날이 달린 추가적인 팔 한 쌍이 존재합니다.
워허드들에게도 거의 신화적인 존재로써, 이 유혈낭자한 괴수들은 극히 드문데, 단 하나의 고르곤이라도 공포스럽고 광기로 가득 찬 하룻밤동안 비스트맨 부족 하나를 모두 집어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르곤은 궁극의 포식자로써, 그들이 잡을 수 있는 무엇이든지 쳐먹습니다-고기가 많을수록 더 좋지요.
브레이-샤먼들 사이에서는 고르곤이 부족에서 가장 강한 미노타우루스, 리더십 대신 식욕을 선택한 전사 군주들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그들의 동족들을 사악한 축제 속에 먹어치운 식인종들로써, 그들의 피에 대한 갈망이 쌓이고 쌓여 마침내 정신과 영혼, 육체까지 집어삼키는 열병으로 변질된 것이죠.
모든 비스트맨은 질기고 근육 가득한 살점을 섭취하는 것이 강해지는 지름길이고, 먹는 이의 강함을 물려받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르곤들은 이 믿음의 현신이나 다름없는 존재들입니다. 이 사악한 생명체들은 너무나 많은 양의 고기를 탐식한 나머지 거인에 맞먹는 크기로 거대해졌고, 미노타우루스의 고기로 벌이는 연회를 돕기 위해 여러 개의 사지와 입들이 돋아났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어두운 숲에서 살아가는 이들 중 최강의 존재라고 할만합니다.
이들은 깨끗한 이들만큼이나 사악한 이들도 집어삼킨 것이 틀림없는데, 몇몇은 고르곤이 먹은 게 단순히 산더미같은 날고기뿐만이 아니라, 오염된 숲들 사이의 궤양같은 협곡 속에 박힌 빛나는 워프스톤 조각들 또한 섭취했을 것이라 속삭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고르곤이 집어삼킨 뒤틀린 미노타우루스들의 본성이 깊은 숲에 가득한 카오스의 기운을 불러들이는 살점의 공양물 역할을 했을지도 모르고요. 그 원인이 어느 쪽이던 간에, 고르곤들은 그들이 잡은 이들을 집어삼키는 영원한 여정을 돕는 그로테스크한 변이를 일으켰습니다.
전쟁에서의 용도
오직 가장 뛰어난 샤먼들만이 고르곤의 살점에 대한 채울 수 없는 갈망을 적의 전열로 유도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 벌어지는 사이코틱한 폭력과 파괴의 광경은 그 과정에서 워허드 몇몇이 희생될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전장에서, 고르곤은 적들의 사이로 그대로 돌진해 들어가 많은 팔로 살점들의 무더기를 자신의 많은 아가리에 붙잡고, 밀어넣고, 퍼넣습니다. 음식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갈망 탓에, 고르곤은 먹잇감들을 야만적인 식욕의 기쁨에 차 한 입에 집어삼키기도 하는데, 불운한 피해자는 그대로 뱃속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피바다와 흘리는 침이 가득 묻은 채, 고르곤은 살육의 연회로부터 새로운 힘을 얻어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르곤이 얼마나 많이 먹든 간에, 이 흉측한 야수들은 여전히 굶주린 상태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최강의 포식자(치킨한테 털림)
나왔더라면 사이고어, 미노타, 재버슬리스(역시 안나옴)와 함께 비맨 4천왕이었겠지만 안 나왔다
고르곤뽕오는데 사서 워크라이라도 돌려야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