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을 하다 보면 번역할 책을 한번 쭉 읽어보고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하게 되는데
그러면 번역을 하다가도 뒤에 뽕차는 장면이 나올 걸 아니까 몸이 달아.
막 그거 먼저 번역해서 뽕 채우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잖아?
그러다 보니 마음은 조급한데 더 집중이 안됨 ㅋㅋ
번역을 하다 보면 번역할 책을 한번 쭉 읽어보고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하게 되는데
그러면 번역을 하다가도 뒤에 뽕차는 장면이 나올 걸 아니까 몸이 달아.
막 그거 먼저 번역해서 뽕 채우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잖아?
그러다 보니 마음은 조급한데 더 집중이 안됨 ㅋㅋ
이거 ㄹㅇㅋㅋㅋㅋㅋ 맨날 이래서 중간에 폭주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요약할 템포 놓침... - dc App
난 그래서 읽으면서 함. 절대 먼저 읽어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