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 코른 젠취가 먼저고슬라네쉬가 막내일 수밖에 없는듯 폭력과 전쟁, 역병, 변화는 고대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변화가 두려움의 대상이란건 나이가 좀 있어야 이해할듯?) 과잉과 쾌락이 부도덕한 위치로 가려면 모든것이 풍족한 현대에나 가능하니... 절제하지 않고 과잉 낭비를 즐긴 원시인은 겨울에 얼어죽었다 이겁니다.
세계관 밖에서 보자면 그렇다고
댓글 11
과잉에 대한 경계는 거의 사유재산 형성기랑 비슷해서 그리 차이는 안날걸
오거아저씨(ksung0940)2024-11-20 14:07
답글
경계보다는 실제로 행하는 죄악이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좀 잘못썼다
글쓴 오그린(112.152)2024-11-20 14:10
중국애들이 3세기인가에 밀랍으로 장작써먹는 미친 플렉스달리고 막 그랬을걸? 아마 과잉이 '만인에게 퍼질' 시기라고 하면 그말이 맞을듯.자동화의 극한에서 무료함을 달래기위한 도파민 플렉스니까
소다냐(king980121)2024-11-20 15:30
답글
ㅇㅇ 과잉이 다수의 죄악이 되는 시점
글쓴 오그린(112.152)2024-11-20 15:52
그리스 신화에서 아폴론이 역병으로 몰살시키는거 종종 했다는 얘기 들어서인지 40k 세계에선 그 그리스 신들이 카오스의 일종인가 싶기도 하더라.
오그린 1(220.95)2024-11-20 15:37
카오스는 감정 자체에서 생겨나는 거지 두려움에서 생겨나는 게 아니니 변화를 원하는 마음도 젠취를 탄생시킬 수 있지 않나?
오그린 2(125.184)2024-11-20 16:16
답글
지금은 감정자체라고는 하는데 전에는 사악하고 부정적인 관념 강조하는게 컸음
글쓴 오그린(112.152)2024-11-20 16:28
답글
지금도 솔직히 감정 자체보다는 걍 존나 사악해보임
글쓴 오그린(112.152)2024-11-20 16:29
뭐너코젠은 선사시대에도 가능하지만 슬은 최소 역시시대에 가능하긴 하지. 당장 하은시대 멸망을 향락으로 짚으니 최소 그때는 향락을 경계할 것으로 봤을것 - dc App
슈팅스타(hacjiny)2024-11-20 16:28
답글
인구의 극소수인 지도층 (그것도 주로 중앙의 1인자인 황제)에 국한된 이야기.
지도층의 향락으로 인해 나라가 망하니 지도층의 향락 문화를 경계해야 한다이니.
과잉에 대한 경계는 거의 사유재산 형성기랑 비슷해서 그리 차이는 안날걸
경계보다는 실제로 행하는 죄악이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좀 잘못썼다
중국애들이 3세기인가에 밀랍으로 장작써먹는 미친 플렉스달리고 막 그랬을걸? 아마 과잉이 '만인에게 퍼질' 시기라고 하면 그말이 맞을듯.자동화의 극한에서 무료함을 달래기위한 도파민 플렉스니까
ㅇㅇ 과잉이 다수의 죄악이 되는 시점
그리스 신화에서 아폴론이 역병으로 몰살시키는거 종종 했다는 얘기 들어서인지 40k 세계에선 그 그리스 신들이 카오스의 일종인가 싶기도 하더라.
카오스는 감정 자체에서 생겨나는 거지 두려움에서 생겨나는 게 아니니 변화를 원하는 마음도 젠취를 탄생시킬 수 있지 않나?
지금은 감정자체라고는 하는데 전에는 사악하고 부정적인 관념 강조하는게 컸음
지금도 솔직히 감정 자체보다는 걍 존나 사악해보임
뭐너코젠은 선사시대에도 가능하지만 슬은 최소 역시시대에 가능하긴 하지. 당장 하은시대 멸망을 향락으로 짚으니 최소 그때는 향락을 경계할 것으로 봤을것 - dc App
인구의 극소수인 지도층 (그것도 주로 중앙의 1인자인 황제)에 국한된 이야기. 지도층의 향락으로 인해 나라가 망하니 지도층의 향락 문화를 경계해야 한다이니.
과잉은 청동기쯤은 와야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