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글 코른 젠취가 먼저고슬라네쉬가 막내일 수밖에 없는듯
폭력과 전쟁, 역병, 변화는 고대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변화가 두려움의 대상이란건 나이가 좀 있어야 이해할듯?)
과잉과 쾌락이 부도덕한 위치로 가려면 모든것이 풍족한 현대에나 가능하니...
절제하지 않고 과잉 낭비를 즐긴 원시인은 겨울에 얼어죽었다 이겁니다.


세계관 밖에서 보자면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