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먼은 첫빠따로 돌아온 바람에 오랜만에 다시 만난 즈그아들들도 같이 못있고 계속 칼가에게 아웃소싱하면서 제국 섭정으로 다이나믹 로동 하는 중인데 2번째로 돌아온 프마는 어짜피 제국 섭정은 길리먼이 꿰찼으니 제국으로부터 받을 관직도 없을테고 테라와 적당히 떨어지면서 즈그아들들이랑 함께 제노나 헤러틱을 입맛대로 뚝배기 깨는 행복라이프를 즐길듯 오래된 생각이다 - dc official App
... 맛이 이상한데
러스나 칸이 오면 내정 걱정없으니 쉼없이 바깥으로 돌아대며 신나할듯
ㄹㅇ 다이나믹 로동은 섭정좌에 맡기고 씽나는 생활각이다 - dc App
테라에서 ㅂㄷㅂㄷ하난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