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준비한 아미
게임 하기 전까지만해도 상대 분의 아미를 몰랐기 때문에,
평소 1대 쓰던 그라브 탱크를 2기까지 늘려서 투입했다.
원래 그라브 1대에 블챔 + 워든을 3개 분대로 사용해 보병 총 5개
분대를 투입해서 겜하는지라...
이대로라면 보병 분대 개수를 줄여야할 상황
처음으로 3블챔을 2블챔으로 줄여서 분대 수 자체는 5개를 유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로스터를 준비해봤다
워해머 모임 아지트에 도착해 상대하게 된 팩션은 아엘다리
고정뎀(데바스테이팅 운드)을 넣는 무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팩션인지라, 대표적인 커가의 카운터 팩션 중 하나
안그래도 새벽에 어스펙트 워리어들이 대거 리뉴얼된 소식을 들으셨는지,
겜 하기도 전에 말로만 듣던 전설의 주석 워프스파이더 분대를 보여주시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셨다...
서로의 배치 상태
어스펙트 워리어들과 할리퀸이 주축이 되는 보병 위주 구축이었다.
파이어 드래곤, 스트라이킹 스콜피온, 워프 스파이더, 다이어 어벤저, 레이스가드, 레이스나이트에 할리퀸 트루페가 들어가며,
워프 스파이더를 제외한 각 어스펙트 워리어 분대에 피닉스 로드들이 투입 됐다. 거기에 파시어와 스피릿시어 등등...
캐릭터가 꼬박꼬박 합류한 초호화 보병부대 구성이었다.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할리퀸 트루페는 웨이브 서펜트에 탑승해 차지각을 노린다.
엘다 측의 운명 주사위 롤
엘다는 이번에 처음 상대해봤는데, 이 녀석들은 게임을 시작할 때 D6 6개를 굴려 풀을 만들고, 이걸 통해 주사위 조작을 실시한다.
시오배와 더불어 유이하게 주사위 조작이 가능한 팩션인 셈
이번 프리뷰에서 현재 디태치에 있던 룰이 아미 룰이 되고, 이 운명 주사위 룰이 디태치 룰로 서로 교환이 된다한다.
(* 유닛이 공격할 때 히트 롤, 운드 롤을 각각 1개씩 리롤 가능)
오늘 게임 소감을 미리 말하자면, 이 종특 교환 때문에 코덱스가 나온 아엘다리는 훨씬 더 세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추측해본다.
1라운드 커가의 선턴
사격각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보병 분대는 루인(지형) 뒤로 숨어 전진한다.
보병 체급이 가장 탄탄한 커가이지만, 현 사만의 환경에선 목을 잘못 내밀었다간 한턴만에 분대가 사격으로 삭제될 수 있기 때문...
대신 48인치 사거리를 자랑하는 그라브 탱크 2대가 사격을 위해 자리를 잡는다.
사격 페이즈
그라브 탱크 어나힐레이터 2대가 불을 뿜는다
어나힐레이터는 괴수와 차량을 사격할 때 리썰 힛(크리티컬 히트인 주사위는 운드 롤을 통과)을 가진다.
비클/몬스터 사냥에 특화된 만큼, 1라운드에 비클 한대는 가져가겠다는 심정으로
각각의 탱크가 웨이브 서펜트, 레이스로드에게 사격한다.
웨이브 서펜트에게 주포 4발 중 2발이 운드 롤을 통과하였으나, 세이브 쓰로에서 엘다 측이 운명 주사위를 선언해 1발을 막아낸다.
이후 데미지(D6+2) 결정 주사위에서 5,6이 뜨면서 레이스로드는 빈사 상태, 웨이브 서펜트는 절반 가까이 운드(체력)이 까인다.
웨이브 서펜트가 죽을 줄 알았는데 처음으로 운명 주사위를 경험하게 되었다.
이게 안죽는다고?!
배치를 좀 더 신경써서 한 턴에 하나씩 점사해야했다는걸 이때 깨달았다.
1라운드 엘다의 후턴
인필트레이터(상대 배치지역을 9인치 이상 벗어난 곳이라면, 전장 어디든 배치 가능)로 전진배치된 스트라이킹 스콜피온이 오른쪽 오브젝트 마커를 점령한다.
이에 맞춰 단독으로 운영되는 파시어, 아우타크 / 화력지원 유닛인 서포트 웨폰과 워 워커를 제외한 유닛들이 일직선으로 전진
그 와중의 전설의 주석 워프 스파이더 분대가 고유능력 플리커 점프를 사용해 24인치를 내달려 왔다.
보병 위주의 엘다 측이 보병을 갈아마시는 에버서 어쌔신을 가장 성가셔할 것은 당연한 수순
무려 데바운딩(운드 롤에서 6이 뜨면 고정뎀)이 달린 화염방사기로 고정 4뎀을 꽂아넣어,
에버서가 세이브도 못하고 한방에 격침된다.
암 것도 못하고 1라운드에 죽은게 억울했던 걸까?
에버서가 데들리 디마이스(죽을 때 D6를 굴려, 6이 뜨면 대폭발)를 발동,
주위 6인치에에 바이오 멜트다운을 일으키고 죽는다.
커가 측은 1운드(체력)의 피해만 입지만, 워프 스파이더 측은 분대원 2명이 산화
이후에는 사격각이 안나오다보니 턴을 넘기셨다.
2라운드 커가의 이동 페이즈
안전을 위해 방패를 달고 있는 커스토디안 가드를 지뢰제거반으로 먼저 선행시켰다.
아니나 다를까 엘다 측이 파이어 오버워치(경계사격)을 선언
레이스가드의 사격 중 1발이 맞아버려 가드 1명이 전사한다.
이어서 아수르멘의 능력으로 다이어 어벤저 측이 이어서 경계사격을 실시해, 가드의 체력을 깎아낸다.
* 파이어 오버워치는 턴 당 1번만 가능한데, 아수르멘의 택티컬 아큐멘으로 아수르멘 자신의 유닛이 오버워치를 추가 실시
아군 인원들이 이동을 마친 후, 리인포스먼트 스텝에 커스토디안 가드 1분대를 맵 좌측 끝으로 딥 스트라이크
본격적으로 중앙 쟁탈전이 시작됐다.
슈팅 페이즈
딥 스트라이크한 커스토디안 가드가 고유능력 센티널 스톰을 사용해 파이어 드래곤을 4명 잡아낸다.
* 게임 당 1번만, 사격을 마치고 1번 더 사격한다.
그라브 탱크가 또다시 불을 내뿜는다.
이번에도 2개 타겟을 노리는데, 건물 뒤로 숨은 웨이브 서펜트 대신 레이스블레이드를 노리고 사격
레이스로드는 격파되고, 레이스블레이드는 절반이 넘는 인원이 쓰러진다.
커가의 사격무기는 데미지만 1 올린 볼터에 불과하다.
스마 이상의 체급을 가진 팩션에게는 잘 긁힌다는 체감은 아니었는데...
엘다는 보병의 T(강인함)가 죄다 가드맨과 동급인 3이라 딜이 무진장 잘박혔다.
인퀴지터 드락서스가 합류한 가드 분대 + 블챔이 합류한 워든 분대의 사격으로
아수르멘 + 다이어 어벤저 분대, 워프 스파이더 분대가 모두 녹아내렸다.
결국 워프 스파이더 엑자크 만이 홀로 덩그러니 남겨졌다.
이렇게 덩그라니 남은 녀석들은 차지를 통해 추진력을 받기 아주 좋은 대상이 된다.
차지 & 파이트
데미지를 1이라도 입었다면, 유닛의 공격 타수가 늘어나는 어벤지 더 폴른 스트라타젬을 발동
검방 가드가 차지를 박아 늘어난 타수로 스피릿시어 + 레이스 블레이드 분대를 전멸시키는데 성공한다.
드락서스의 가드 분대도 워프 스파이더 엑자크를 발판으로 삼아 조금 전진하는데 성공
2라운드 엘다의 턴
웨이브 서펜트가 할리퀸 트루페들을 쏟아낸다.
하차를 먼저 했기 때문에, 트루페들은 멀쩡히 이동이 가능한 상태
그대로 중앙 쟁탈전을 지원하러 뛰쳐나간다.
이대로 파이어 오버워치(경계사격)을 선언할까 했지만 오버워치의 리스크를 생각해 넘어간다.
* 히트 롤(명중 굴림) 6이 뜬 주사위만 성공으로 처리
상대 이동이 끝난 시점에 래피드 인그레스를 선언
마지막 분대인 블챔 + 워든 분대를 전장 왼쪽 상대 건물 뒷편에 딥 스트라이크
* 상대 이동 페이즈 종료 시점에 내 유닛을 딥 스트라이크한다.
사격에 맞지 않도록 건물 뒤에 숨더라도, 상대에게는 더 가깝게 가도록 딥스를 떨군다.
엘다의 사격은 타우에 견줄만큼 강력하다.
데바운딩(고정뎀)이 군데군데 섞인 엘다의 사격이 분대원들을 한둘씩 우수수 쓰러트리기 시작한다.
차지 & 파이트
설상가상으로 파이트에서 절반의 전력인 분대 2개가 날아가버렸다.
차지에 성공한 턴에 운드 롤 +1의 버프를 받는 할리퀸이 인퀴지터 드락서스의 가드들을 전멸시킨거에 모자라 드락서스의 운드를 절반 넘게 까내리고,
퓨간 + 파이어 드래곤 듀오는 차지를 통해 딥스했던 가드를 전멸시킨다.
딥스 후 차지는 2D6에서 9+ 이상의 값을 내야하기에 거진 실패라 보면 되는데,
차지를 실패한 업보를 고대로 돌려받은 셈
3라운드 커가의 턴
배틀-쇼크가 걸린 드락서스
보병들의 사격각을 내주려다 퇴각 테스트에서 1이 떠버려서 돈-좌
* 배숔 상태에선 후퇴를 하려면 모델들이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D6를 굴려 1이나 2가 뜨면 그 모델은 파괴된다.
이로서 근접전에 붙은 유닛이 없으니 보병들의 사격이 가능하나, 마음이 아프다 ㅠㅠ
사격 페이즈
그라브 탱크가 전진해 웨이브 서펜트가 사격각이 잡혔다
바로 주포를 땡겨 마무리
진짜 커가하려면 그라브 탱크 1대 정도는 있어야겠구나 싶다...
특히 비클에 광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환경에선 더더욱 ㅋㅋㅋㅋㅋㅋ
퓨간이 합류한 파이어 드래곤 분대도 보디가드가 1명 밖에 남지 않아 보병들로 사격해 퓨간만 남기는데 성공
차지 & 파이트
그나마 멀쩡한 블챔 + 커스토디안 워든 분대가 움직인다.
아엘다리의 판타즘 스트라타젬으로 D6 = 6인치만큼 도망간 할리퀸 트루페를 기어코 차지를 박는데 성공한다.
* 상대 이동 페이즈 종료 시점에 아군 아엘다리 유닛 하나를 지정, 그 유닛을 D6만큼 이동시킨다.
대충 30개가 넘는 히트 롤(명중 굴림)을 굴려 트루페 분대장과 트루페 마스터만 남기고 9명을 쓸어버린다.
운명 주사위로 인한 세이브 쓰로 주작 때문에 생각보다 맛있게 딜이 들어가지 않았다...
2명만 남아있던 검방 가드도 중앙의 파시어에게 차지를 박아 사살하는데 성공하나,
파시어가 가지고 있던 피닉스 젬 인핸스먼트로 인해 멀쩡히 부활해버린다.
* 부여자가 처음 파괴되는 시점에, D6를 굴려 2+ 이상이 나오면 풀피로 부활
심지어 뒷편에서 어드밴스 차지를 선언한 또다른 워든 분대는 퓨간에게 9인치 차지를 실패하고 만다.
* 블레이드 챔피언은 게임 당 1번만, 어드밴스(사격과 차지를 포기하는 대신 D6만큼 추가 이동) 후 차지 선언이 가능하다.
3라운드 엘다의 턴
퓨간이 이동하는 것을 포착해, 그라브 탱크로 파이어 오버워치를 선언
부포는 모두 실패했으나 주포가 1대 명중한다!
데미지 결정 롤도 퓨간의 남은 운드인 3을 넘어서서 잡아내나? 싶었으나...
퓨간의 고유능력 언퀜채블 리졸브가 발동해 그대로 부활해버렸다!
* 퓨간이 처음 파괴되는 순간, D6를 굴려 2+이 나오면 풀피로 부활
분명 물몸인데... 너무 끈질겨... 엘다 놈들...
그 와중에 할리퀸 측도 배틀-쇼크에 걸린 나머지,
후퇴 테스트를 했다가 캐릭터인 트루페 마스터가 제 발에 헛디디며 죽고만다.
테스트에서 살아남은 트루페 분대장은 뒷편으로 도망가는데 성공
사격 페이즈
엘다의 배치지역에 남아있던 서포트 웨폰과 워 워커가 후방의 블챔 + 워든 분대에게 사격하나,
생존기 리빙 포트리스를 킨 워든의 세이브에 막혀 노데미지로 넘어간다.
* 사격이나 파이트 페이즈 시작 때 선언하고 게임 당 1번만, 페이즈 종료까지 필 노 페인 4+ 부여
온갖 노력끝에 살아남은 레이스가드와 파시어, 퓨간이 전탄을 전방의 블챔 + 워든 분대에게 쏟아낸다.
데바운딩이 잔뜩 들어간 사격에 버티지 못하는 쿠스토데스
보디가드 1명만 남기고 분대원들이 쓰러져버린다.
고작 보병 주제에 S14(나이트도 압도하는 힘 수치), AP(장갑관통) -4, 데바운딩이라는 미친 화력을 보유한 레이스가드
다른 유닛을 차차하고 이 녀석들을 처리하지 못한 것이 결국 화근이 되었다.
심지어 스피릿시어가 붙어있어 모델 하나 잡은거 쯤은 다음 턴에 말짱히 살려내는 것을 보고 머리가 어질어질해졌다...
차지 & 파이트
1. 계속 배치된 곳에서 점령 점수를 빨고 있던 카란드라스 + 스트라이킹 스콜피온이 차지를 박아 검방 가드 2명을 정리한다.
게임을 할 때마다 지뢰제거반 용도로 검방 가드 4명을 꼭 넣고 플레이하는데,
이번에는 무려 오버워치를 2번이나 맞고도 3라운드나 버텨줘서 할 일을 다해줬다. 주인이 못해서 미안할 뿐 ㅠ
2. 퓨간이 블챔 + 워든에게 차지하여 보디가드를 전멸내고 블챔의 피를 절반이나 까내리지만,
분노한 블챔에게 몸이 두동강나게 된다.
이번엔 부활 못한다고!
4라운드 커가의 턴
어뎁투스 쿠스토데스는 유닛 당 할당된 포인트가 워낙 높아 게임에 투입되는 절대적인 유닛 수가 적다는 단점이 있다.
중앙 쟁탈전을 패배하면 서서히 말라죽는다는 태생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점령 점수로 인한 승점 차이가 저번 라운드부터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남아있는 보병 망치는 사실 이 분대 하나뿐...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
홀로 남은 블레이드 챔피언은 어드밴스를 선언
10인치를 이동하여 오브젝트 마커 점령에 성공한다.
조금이라도 승점을 따라가기 위한 몸부림
남아있는 망치 분대는 어딜 가든 생존기 없이 사격을 얻어맞기 때문에 중앙으로 몸을 내던진다.
그나마 가깝던 카란드라스 + 스트라이킹 스콜피온 분대는 판타즘 스트라타젬으로 저 멀리 도망가버린다...
그라브 탱크의 마지막 사격
보병들은 사각에 막혀 쏘지 못하기에 후방에 무방비한 서포트 웨폰을 사격해 파괴
총합 430 포인트의 그라브 탱크 둘이 600 포인트 가량을 사격으로 지워버렸으니, 이쪽도 밥값을 톡톡히 해냈다.
앞으로 고정적으로 2대를 넣어야하나 고민하게 된다.
차지 & 파이트
중앙에 서로 붙어있는 2개 분대
차지를 한개 유닛에만 선언하면 다른 유닛의 근접전 거리 1인치 이내에 접근하면 안되니, 사실상 차지가 불가능한 상황
스콜피온 / 레이스가드 2개 분대에 멀티플 차지를 성공하는데 필요한 이동거리는 총 10인치
못먹어도 GO, 차지 롤을 굴렸다
리롤해서 10인치 떴다
* 블레이드 챔피언은 유닛을 지휘 중일땐 공짜로 차지 롤을 리롤할 수 있다.
필요할 때 터트려주는 블레이드 챔피언, 두 유닛에 대한 멀티플 차지를 성공한다!
파이트 결과
레이스가드를 3명 눕히고, 우리쪽 분대원이 3명 누웠다.
카란드라스와 스트라이킹 스콜피온의 근접전이 생각보다 강력해 많은 인원이 누웠다.
복기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이때 레이스가드가 아니라 스트라이킹 스콜피온에게 공격했어야 했던 것 같다.
엘다... 잘 모르니 맞아야죠...? ㅠㅠ
4라운드 엘다의 턴
워 워커가 적절한 이동으로 블레이드 챔피언을 사격
이때 1발이 통과되버려 블챔이 죽고만다.
5라운드 점령 점수를 받아 마지막 일발역전을 노렸으나, 여기서 그 희망이 꺾이게 된다.
차지 & 파이트
레이스가드와 카란드라스 + 스트라이킹 스콜피온 분대가 후퇴했으나,
페인드 리트릿 스트라타젬으로 스콜피온 분대는 사격 및 차지가 가능했던 상황
* 원래 후퇴하면 사격과 차지가 불가능하다. 스트라타젬으로 가능하게 바꾼 셈
다시 꽝 붙은 결과 서로 분대원이 전멸하고 캐릭터들만 남아버렸다
ㄹㅇ 숨막히는 혈전 그 자체
턴이 끝나고 마지막 라운드 커가의 턴이 왔으나,
시외버스 시간이 다가오기도하고, 이미 승패는 결정난 셈인지라 서렌더를 선언한다.
소감 : 피닉스 로드들이랑 레이스가드가 너무 아팠다...
이외에도 보병들이 데바운딩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너무 많았던지라 화력을 버텨낼 재간이 없었다.
어찌저찌 10점까지 승점을 따라가긴 했으나, 절대적인 분대 갯수가 부족하다는 태생적인 약점을 극복하진 못했다.
공홈샵에서 품절이라 구하지 못한 베나타리가 너무 필요했던 상황도 많았고,
3주 만에 다시 잡은 게임이었다보니 돌이켜보는 과정에서 잔실수들이 2~3개 정도 발견되었다.
그래도 6개월 동안 생활하면서 워해머를 계속할 수 있음에 감사 또 감사 ㅠㅠㅠ
- dc official App
웦스가 생각보다 딜이 쎈가보구나
평범한 화염방사기인데 하필 데바스테이팅 운드가 달려있어서... - dc App
2라운드 그라브 탱크로 잡은 거 레이스나이트(495포인트)는 오류 같은데, 레이스 가드, 레이스 블레이드 중 어느 쪽임?
레이스 블레이드가 맞고 잘못쓴거 생각나서 바꿨음 - dc App
나중에라도 베나타리를 구하면 과거와는 다른 게임을 볼수있겠내
엘다 화력 개쎄네
위에 2번째짤 앰칠 유방 파워아머 꼴리노
빨리 만인대가 아니라 억인대가 되어서 마음껏 들이받는 사만이 되어야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