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꼬라지 돌아가는게 너무 개판이라 복귀하면 정말 좆될 걸 느끼고


은거하면서 조용하게 취미생활 한다던지,필요할땐 아이오브테러 같은데 가서 데몬도 좀 줘패고 오고


그렇게 한가하게 살고 있는거 아닐까 싶음


그러다가 수십, 수백년에 한번씩 충성파 생존자 프마들끼리 모여서


어디 경치좋은 가든월드 음식점 예약하고 그록스 삼겹살에 아마섹 한잔 걸치면서


"야 이번에 길리먼 깨어났다는 소식 들었냐?"


"불쌍한새끼 독박썼구만 ㅋㅋㅋ"


막 이러는거 아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