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소서러 , 카오스 로드 한큐에 조져버리는 유물을 두번이나 맨손뽀각했는데 살아있으니..첫번째는 이새기 의심되서 국정원에 찌르고 두번째는 이새기 영웅되고 살아돌아는 왔으니 봐준다 이거라서
황제의 축복처럼 보여주는게 카오스가 즐겨 쓰는 기만이라 그런것도 있음
아 ㅋㅋ 형제님 일단 잡숴보세요 거 시체 축복이나 저희 축복이나 다를바없습니다
타이투스가 주인공이라 그렇지 주인공 다른 애고 이런 애가 서브로 있었으면 플레이어들도 의심했을듯
현실적인 판단은 맞는데 이걸 헌병대나 사단장한테 찔러야지 국정원에 바로 넣어버리는..
블러드 엔젤 애들이 생귀처럼 날개 돋아나고 나 생귀 환생이다! 이러는 거 1천년간 몇 번이고 봐왔다는 거 보면 리안드로스가 사실 맞는 판단인듯
성 셀레스틴도 끝없이 의심받았던
솔직히 타이투스 의심하는건 누구나 이해하는데도 자꾸 말나오는게 지휘체계 ㅈ까고 바로 맨위에다 다이렉트로 꽂아버리는 막돼먹은 새끼라 그런듯...
보고체계를 제대로 밟았더라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