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주고 해결해줄거고 애초에 자식들에게 문제가 생기게 두지 않을거라는 장면
뭔가 현실에서 학대당한 애가 나는 가정을 꾸리면 부모랑 다르게 내 자식에겐 잘 해줄거라고 다짐하는 것 같아서 묘하다
굳이 굳이 프라이마크 아들딸이라는것도 내심 동족을 원해왔나 싶음 인류나 황제는 프라이마크와 동족이라기엔?
애새끼가 악마라는게 문제지만
뭔가 현실에서 학대당한 애가 나는 가정을 꾸리면 부모랑 다르게 내 자식에겐 잘 해줄거라고 다짐하는 것 같아서 묘하다
굳이 굳이 프라이마크 아들딸이라는것도 내심 동족을 원해왔나 싶음 인류나 황제는 프라이마크와 동족이라기엔?
애새끼가 악마라는게 문제지만
앙그론이라면 몰라도 30년 동안 황태자 대접 받으면서 호의호식한 놈이 가정폭력 피해자 코스프레ㅋㅋㅋㅋㅋ
호루스에게 그런 동기가 있었으면 진작에 꺼냈어야 아바돈의 초인 제국이 더 재미있는 목표가 되었을텐데 아쉽다. 호루스의 서사가 탄탄해야 아바돈도 서사가 탄탄해지는 구조인데 릴레이 소설 작가들이 서로 애끼는 캐릭터 챙겨주다가 호루스는 완전 소외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