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주고 해결해줄거고 애초에 자식들에게 문제가 생기게 두지 않을거라는 장면

뭔가 현실에서 학대당한 애가 나는 가정을 꾸리면 부모랑 다르게 내 자식에겐 잘 해줄거라고 다짐하는 것 같아서 묘하다

굳이 굳이 프라이마크 아들딸이라는것도 내심 동족을 원해왔나 싶음 인류나 황제는 프라이마크와 동족이라기엔?

애새끼가 악마라는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