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없을거 같긴한데 찾아보니 은근 개입한거 많던데 젠취는 아예 마그누스가 의도적으로 제국과 멀러지게 함정 파놨고 호루스에게 힘주고 타락시키고 했고..아니 카오스가 전혀 개입 안했으면 헤러시가 일어나기 전에 황제가 호루스에게 조치를 취했을까?갑자기 궁금하네
카오스 억까 연달아 당한 지금도 황제랑 프마들 놀리는데.. 억까도 없이 지들끼리 터진 헤러시는 진짜 조리돌림감일듯 ㅋㅋㅋ
ㄹㅇ 진짜 그게 궁금함 호루스가 프라이마크 중에서 정치 개 잘하고 은근 인격자라는데 카오스도 개입 안하고 팝콘 뜯으며 구경만 했다면 어땠을가 ㅈㄴ 궁금함
황제 예상보단 피해가 컸겠지만, 테라 오기 전에 제압 가능이었을껄
그럴거 같긴함 태양계 진입 전에 잡을거 같긴 한데.. 일단 생귀니우스는 생존했으려나
반역파를 드림팀으로 꾸려도 상대가 안됨. 황제 친정 한번에 절반은 무릎꿇고 죄송하다고 할듯.
하긴 한창 싸울 때 길리먼이 딴짓 한것도 알고 있고 하는거 보면 이새키가 지금 웹웨이 때문에 바빠죽겠는데 하면서 한소리하고 그걸로 제압당하고 끝났을지도 모르긋다..
애초에 황궁 방어막 파괴도 젠취가 힘을 보태서 가능했음. 마그누스 혼자서는 방어막 못 부숨.
아 맞다 그것도 있지 근데 마그누스가 군단 잘 꾸려진것도 젠취 덕분으로 아는데 이러년 테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마그누스만 황금 방어막 밖에서 호루스랑 싸우다 산화하는 전개도 있을수도 있겠다..
카오스개입없었으면 황금옥좌 지랄날거 없으니 그냥 황제가 직접가서 아그야 잘하자 하면 끝났을걸?
그랬을거 같긴 함
카오스 개입 없었으면 그냥 페투라보와 로가의 유쾌한 찐빠로 끝나지 않았을까?
호루스가 타락을 안했을테니
그러면 호루스가 고혈압으로 쓰러지는거 아니여?
그렇게 따지면 로가도 그냥 황팝만들다가 삐져서 황제한테 wwe걸고 황제가 받아주면서 끝났겠는데?
나중에 따로 독대하면서 지금 로부테 길리번 만났을때 배신자 한거처럼 뒷끝 부리면서 머라하긴 했을거 같긴 하다 ㅋㅋㅋ
울라노르에서 원판보다 쎈 오크대장한테 칼맞고 중태된 황제가 황금옥좌에서 아들들 ‘디아도코이’ 하는거 아무것도 못하고 보고있으면 재밌을듯
호루스는 중재해보려고 하다가 다굴맞고 사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ㅈㄴ 재미있겠다 ㅋㅋㅋㅋ
춘추전국시대 오픈
행정옥좌에서 호루스 혼자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쓰러져서 불만식으로 작은 규모로 일어났을지도 근데 황제가 직접 강림하자 바로 자기 잘못을 깨닫고 달려가 용서를 비는 - dc App
그것도 가능성 있을듯 오히려 휘하 군단이 대규모 농성식으로 일어나서 항의하러 가는 느낌으로다가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357117?page=1&s_pos=-354089&s_type=subject_m&serval=%EA%B3%A0%ED%95%98%EB%8B%A4
내가
쓴건데 읽어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