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없는 헤러시는 따지면 시발점이 호루스가 황제가 자기 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 아니었나?
그래서 그거 때문에 다른 프라이마크들이랑 무력으로 티고받지 않고 타고난 정치질로 편만들어서 결국 테라로 향하는데 태양계 입성쯤에 황금 방어막 못넘어간 마그누스가 배반자 못보낸다면서 한탕하다가 생귀니우스랑 싸우다가 황제 독대하면서
니들 뭐하냐? 잘하자 하면서 호통치고 원래 솔직하게 감정 털어놓고 니들은 그래도 내 아들들이다 한마디 해주면 빈말이건 아니건 눈물 흘리며 할일 하러 돌아갔을거 같다는 생각 드네..
그래서 그거 때문에 다른 프라이마크들이랑 무력으로 티고받지 않고 타고난 정치질로 편만들어서 결국 테라로 향하는데 태양계 입성쯤에 황금 방어막 못넘어간 마그누스가 배반자 못보낸다면서 한탕하다가 생귀니우스랑 싸우다가 황제 독대하면서
니들 뭐하냐? 잘하자 하면서 호통치고 원래 솔직하게 감정 털어놓고 니들은 그래도 내 아들들이다 한마디 해주면 빈말이건 아니건 눈물 흘리며 할일 하러 돌아갔을거 같다는 생각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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