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엔젤 이름만 딱 들어보면 피에 미친 광인 집단 같은데
실제로도 유전병 있어서 그렇게 될 때도 있고
어쩌다가 저렇게 불쌍한 캐릭터가 됐냐
유일한 정상인에 가까운 애라서 그런가?
다른 챕터가 유전병 유지 해야지 ㅆㅃ!! 이럴 때
아 제발 없애줘 하면서 안 없애주니까 눈물 흘렸다메
일 하는 것도 다 상식선 인 거 같고
그래서 더 그렇게 묘사한 건가
블러드 엔젤 이름만 딱 들어보면 피에 미친 광인 집단 같은데
실제로도 유전병 있어서 그렇게 될 때도 있고
어쩌다가 저렇게 불쌍한 캐릭터가 됐냐
유일한 정상인에 가까운 애라서 그런가?
다른 챕터가 유전병 유지 해야지 ㅆㅃ!! 이럴 때
아 제발 없애줘 하면서 안 없애주니까 눈물 흘렸다메
일 하는 것도 다 상식선 인 거 같고
그래서 더 그렇게 묘사한 건가
나이도 많고 부상도 입었는데 계속 일하는 상식인이라
니드랑 싸우다가 빈사에 빠젔고 본인은 이제 죽어서 쉴수있다고 안도했는데 환상인지 뭔지 몰라도 생귀 만나고 가까스로 살아남음
환상인지 실제 생귀인진 모르겠다만 생귀가 지금은 죽어선 안되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야 된다고 하니까 절규까지 했음
그렇게까지 묘사를 한 대상이 단테가 된 이유가 궁금함 ㅋㅋ
그야 퍼스트 챕터중에 블러드 엔젤이 모성인 바알도 니드 때문에 터질뻔하고 제일 구르니까 굴리는 이유는 인기가 많아서 외에는 모르겠네
본디 블러드 엔젤이 온갖 악재를 악으로 깡으로 견디면서 고결함을 유지하는 컨셉임. 단테는 블러드 엔젤의 대표니까 고통 받는 입장이 될 수밖에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