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영혼들의 체스(chess of souls)". 체스 자체는 일반적인 것과 같은데, 내부 병정들이 저 해리포터 체스마냥 직접 움직이면서 상대말을 조지는 거임. 근데 이러면 저거랑 다를 게 없겠지만.
저 체스 말들은 하나하나가 영혼석을 깎아서 만들고, 상대말을 죽인 병정은 죽임당한 녀석의 영혼을 흡수해서 자기 힘으로 사용할 수 있는거임. 그래서 오랫동안 게임을 이겨온 체스말은 그 자체로 힘이 있어서 상대 체스말이 접근하면 부숴버리거나, 아니면 공격받아도 자기가 흡수한 영혼 하나를 영혼방패로 써서 게임판에 그대로 남아있거나 할 수 있는거지.
어때, 재밌을 거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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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네시 : ㅋㅋㅋ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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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레지사이드 ㅋㅋㅋㅋ - dc App
그걸론 좀부족하고 폰된애들은 막 자기운명을 저주하면서 비명지르고 상대퀸은 우리킹이랑 연인사이고 우리퀸은 상대킹이랑 연인사이라 막 서로 안됀다고 날죽이라며 죽음의비명이라도 질러야 깜귀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