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야 청소년들 데려와서 진시드를 박아 넣는 수술을 하는 형식이지만
커가는 아예 유전자 하나 하나를 죄다 뜯어고치는 수술과 유전공법을 사용한다면서.
그럴거면 현 커가들의 유전 정보들을 추출해서
인조 복제커가들을 만드는게 꼬꼬마 얼라들 데려다가 수술하는 것보다 괜찮지 않을까.
복제인간이라고 기억을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성장환경이 다르면 성향도, 외모도 달라질 수 있는데
그냥 현 커가 복제해다가 만든 애들을 황궁 어딘가에서 커가 예비대로 키우는게 낫지 않을지?
커가는 아예 유전자 하나 하나를 죄다 뜯어고치는 수술과 유전공법을 사용한다면서.
그럴거면 현 커가들의 유전 정보들을 추출해서
인조 복제커가들을 만드는게 꼬꼬마 얼라들 데려다가 수술하는 것보다 괜찮지 않을까.
복제인간이라고 기억을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성장환경이 다르면 성향도, 외모도 달라질 수 있는데
그냥 현 커가 복제해다가 만든 애들을 황궁 어딘가에서 커가 예비대로 키우는게 낫지 않을지?
귀족자제쓰면 명예를 줘서 충성을 얻을수있는데 뭣하러?
수술성공 타율을 높힐 수 있다는 취지로 생각했는데 흠. 그럴 수도 있겠네
인공자궁조차도 금기시되는데 복제는 더하면 더했지 덜 할리가 없어서 애초에 못할걸 - dc App
그리고 복제인간의 가장 큰 문제 - 그 복제공정 책임자가 맛이 가거나 배신해버려서 공정에 수작을 부리는 바람에 그 복제들이 죄다 배신을 때려버린다면? 을 고려하면 인류제국의 특성상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문제가 있기도 하고 - dc App
두번째는 "커가 제작 책임자가 맛이 간다면?"이라는 가정으로도 충분히 성립 되긴 되는데...그래도 설득력 있네. 커가의 전투력은 둘째 치고 그 권위를 생각하면...
복제는 제작 속도가 빠를 수밖에 없어서 사고쳤을 경우의 스케일이 다르니까 - dc App
아, 그 문제면 나는 복제시켜서 바로 성인으로 만들고 커가에 투입한다는게 아니라, 커가의 유전자를 복제해서 만들어낸 복제인간은 일단 애로 태어날거 아님? 걔네를 키우다가 그 다음 세뇌나 지식 주입 같은 걸 하면 커가의 유전자빨로 실패율을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이긴 해.
니가 제시한 방법도 애들 책임자가 수작부리면 빠르게 배신자들이 대량 생긴다는 문제가 있어서. 결국 복제 문제의 핵심은 복제와 관련해서 그 책임자가 배신했을 경우 생기는 파급력이 너무나도 거대하다는 문제에서 나오기 때문에(그리고 그게 바로 인류제국이 경계하는 제0의 문제이기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싶음 - dc App
납득.
사실 황제입장에서 복제인간 금기라고 지정한 순간부터 복제인간으로 뭐 만드는건 거의 사장된거라 보는게...
효율적인건 그냥 워햄 세계에 없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