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워광에다가 질문글 하나 올렸는데

거따가 좀 의아한 소리 하는 아재가 있길래 싸해서 작성글 검색해봤더니...


아래 짤 만큼은 아닌데 페인트 희석 ㅈ도 안해서 표면에 덕지덕지 쳐바른거같이 작업해놓고 잘했다고 자랑글 싸지르는 인간이었음 ㅋㅋㅋ

나도 쌩초짜이지만 그런 사람 말 들을뻔했다는게 아찔하더라


이게 운동으로 비유하자면 안다치고 차근차근 중량 늘릴 수 있게 처음엔 자세 잘 잡고 기초체력 늘리는게 중요한데

허리 비틀어재끼면서 3대 200도 겨우 치는놈이 꺼드럭대면서 운동 가르쳐준다 하는거임 ㅇㅇ



도색이라는게 워낙 하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일반인 기준 평균 수준 자체가 많이 발전돼있지는 않은 느낌이다

거기다가 결정적으로 도료 종류나 희석 정도, 칠하는 방법 등등 변수가 존나게 많아서 어떤 상황에 딱 맞는 조언을 구하기가 굉장히 어려움


그러니까 그냥 좀 검증된 유튜버들꺼 보고 혼자 실험해보는게 괜히 디시 워광같은데서 아무 조언 줏어듣는거보다 훨씬 나은듯

물론 디시 워광에도 잘하는 사람 좀 있는데 그사람들이 직접 말해주는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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