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타우의 트라우마가 그만큼 강했기 때문에
네 카스트가 모두 무기를 든 것이 전란의 원인이었다고 여겨 불의 카스트에게만 직접 무기를 들 권리이자 책임을 쥐여준 것
죽음을 앞에 두고 그 시절의 공포와 야만으로 회귀해 무력을 휘두르느니 차라리 당당하게 문명인으로서 죽겠다...고 생각하는 타우도 나오고
실제로 그 어떤 저항조차 하지 않고 죽음을 맞이하는 극기를 보여주기도 함
고기를 먹을 수 있음에도 상당수의 타우가 채식주의자라는데 이것도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관습인 듯 하다
어찌보면 제국의 호헤 트라우마랑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음
이런 전통주의자들 입장에서 보면 카스트의 경계를 최대한 허물기를 원했고 그걸 엔클레이브에서 실천하고 있는 파사이트는 진짜 위험분자긴 했을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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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추! - dc App
스타의 프로토스 역사가 생각나네. 계층 간 분업화 + 폭력에 대한 터부시가 채식 관습으로 이어진 건 헤일로 선조 생각도 나고. - dc App
그나마 원래 유목민 + 채집수렵민이었던 불의 카스트 정도가 육식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모양 - dc App
프로토스의 내전기 생각나네 칼라이가 프로토스를 영원한 분쟁에서 해벙시킨거처첨 타우라는 사상이 몬타우에서 타우를 해방 시킨거처럼 근데 동맹종족들은 카스트에 안넣고 무기쥐어주는건 신뢰한다는 뜻인건가
몬타우가 정확히 뭐야? 타우들이 내전벌이던 시절을 이야기하는거? - dc App
타우가 대의란뜻이니까 몬이 없단 소리가 아닐까
ㅇㅇ 타우 내전기 - dc App
쟤네 역사가 6천인가 그러니 진짜 엊그제일지도 모르지
프로토스가 떠오르는구만 - dc App
이거 완전 프로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