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컨셉이 형상화하기 힘든 키워드다 보니까 지땁도 어떻게 디자인해야하는지 감을 못잡는거 같음 애초에 ㅅㅅ어필도 애매하게 sm같은 성적취향으로 내놓은게 전부고 심의 생각해서 과잉으로 틀아도 이 키워드가 뭔가 딱봐도 과잉이다 싶게 형상화하긴 뭔가 애매함 그러다보니 인기가 저조한게 아닌가 싶음

그래서 아오지부터 이 과잉이란 키워드를 형상화하기보단 뒤틀린 아름다움을 컨셉으로 잡은것 같은 느낌이라 판타지나 40k에 비하면 꽤 봐줄만한 외형이 됨 하필 대빵이 구속된 상황이라 아쉬울뿐이지


엠칠도 정확히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옛날 이미지가 있으니 얼굴은 흉측하지만 갑빠는 의외로 카스마치곤 깔끔하고 멋있게 나오지 않을까 예상 슬라네쉬 악마 구 조형도 좀 더 대리석 조각같은 아름다운 느낌으로 재구성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