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 8판 코덱스 2.0의 내용 링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38021&s_type=search_all&s_keyword=%EC%95%84%EC%9D%B4%EC%96%B8+%EC%9B%8C%EB%A6%AC%EC%96%B4&page=1
강철의 냉기(The chill of iron)
대체로 아이언 워리어는 짙은 금속 빛깔에 노란색과 검정색의 공업 문양이 새겨진 꾸밈없는(Plain) 파워 아머를 착용합니다. 그 들은 전리품이나 장식물에는 그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대신에 대규모 파괴행위를 통해 자신의 기량과 힘을 증명하는 행위를 선호합니다. 비록 각각의 워밴드는 자신의 챔피언에 대한 충성을 갑주에 새기긴 하지만, 충성의 변화가 이득이 될 것이라는 상황이 닥칠 때마다 아이언 워리어는 그러한 문양을 벗겨내고 재도색합니다.(여기까진 내용 똑같음)
1. 페투라보의 반역자들 중에서 MK3 아이언 아머를 착용한 병사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무기 양식과 배열은 대성전에 대한 페투라보의 기여가 최정점을 이루던 시기까지 거슬러올라갑니다. 헤러시 이전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 갑주는 선명한 색상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좀 더 신중하게 갑주에다 광을 내곤 했습니다. 한 때 아이언 워리어는 전투적인 모습(Martial aspect)을 어느정도 자랑스러워 했기 때문이었죠(구판에선 MK3 많이 입고다닌다고 했는데, 2.0버전에선 MK4로 바뀜).
2. 이종말의 시기(Time of ending)에, 아이언 워리어의 색상은 어두운 금속 빛깔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색상은 엉겁의 세월을 보내면서 변색되기도 하며, 혹독한 전투를 겪으면서 크게 흠집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 워기어를 착용하는 영혼들에 대해 할 이야기는 무지막지하게 많으며, 특히 아이언 워리어는 자신들이 겪은 불공평함에 대하여 절대로 잊지 않습니다. 이를 증오의 불길을 지피는 연료로 사용하지요.
3. 아이언 워리어는 육체적 변이를 보다는 더 많은 생체공학적 장비 이식을 선호할 겁니다. 또한 파괴적인 권능의 악마들과 함께하기 보다는 자신들의 무기와 일체화하는 것을 선호할 겁니다. . 어떤 이는 자신의 육체와 영혼을 워기어에 융합하기도 합니다. 최고천(Empyrean)의 뒤틀리는 권능이 강박관념을 반영하여 그들을 빚어내든, 아니면 그 들이 파괴의 숭배자(Cult of destruction)들의 무시무시한 테크노바이러스(Technovirus)와 계약을 맺든간에 말이죠.
4. 아이언 워리어는 모든 종류의 중화기들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 들은 육체나 혈액보다도 파괴의 도구를 더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악명높으면서도 냉혹한 살인마들인 하복들은 방어시설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요새의 쐐기돌과 지지대를 날려버립니다. 또는 저 멀리서 체계를 바로잡으려 하는 적 장교들을 저격하기도 합니다.
비질루스 2권과 신판 카스마 조형이 발매되기 이전의 내용임. 출처는 카스마 8판 코덱스
개추
투박한 멋을 아는 아워가 짱이지. 갠적으론 일반 카스마처럼 삐죽삐죽한 장식 달린 건 맘에 안 듦.
딱 저 일러 정도의 카오스 장식이 좋은 거 같다.
ㄴ동감임 - dc App
아워가 무식한 느낌이었는데 생각보다 택티컬하구나 - (8)
마크3이 더 아워 스러운거 같은데 신판카스마 조형들이 마크4기반이라 그런가 - dc App